간만에 얼짱녀로 소문이 자자했던 채린이를 만나고 왔습니다. ㅋㅋ
예명을 채린이로 말고 여자여자한 예명으로 했으면 더 어울릴 뻔 했던 언니군요 ㅋㅋ

실사는 혹시해서 요청했지만... 염려심이 있는지 예의바르게 거절해서
찍지는 않았습니다. ^^
못 보신분들을위해 자세한 묘사 들어 가겠습니다. ㅋㅋ
첫인상은 눈이 큰편이고 얼굴이 상당히 작습니다. 그리고 흔치않는 얼굴 얼굴과 비율을 가진건 확실합니다.
일반적인 시각에서 바라본 연예인들로 비유하자면 윤아베이스에 사강이 적절히 잘 배합되어 있다고 생각하시면
될듯 싶네요^^ 눈을 윤아보다 더 큰편입니다!!
그리고 머리가 상당히 긴편입니다.
긴 생 머리에 환상이 있으신분들에겐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이됩니다.
탈의후 신체 비율은 상당히 흔치않는 비율이네요...
키는 대략 165~7정도 되보이는 늘씬한 라인이구요.
슴가는 A 컵이긴 하지만 두상이 작고 허리 다리라인이 비율이 좋아서 상당히 매력적인 바디를 가졌습니다.
야동에 너무 익숙해져서 좋은 비율들을 많이 접해본 분들에겐 간만에 괜찮은 라인의 비율을 감상하실 수
있는 기회일듯 싶군요!!
호불호이 환상이 있으신분들은 탈의전에 채린의 모습을 보면서 여긴 홍대나 강남거리 한복판에
상당히 이쁜편이고 흔치않는 비율의 여자분을 보고 있으면 어떤 느낌일지 상상하며 접해 보시면
아.. 내가 야동에 너무 물들어 있었... 이정도 비율을 몰라보고 있었구나 라고 싶으실겁니다 ㅋㅋㅋㅋ
일단 뷰 포인트는 여기 까지고 T안에서의 상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ㅋㅋ
역시 오늘도 전 저만의 방법으로 최대한 제 성적 흥분지수를 상승시키고자 그녀를 제 앞에 앉쳐 놓고 그녀의
몸을 여기저기 더듬어 보기 시작합니다. 물론 아직 옷은 다 입은 상태입니다. 몸에 딱 밀착되어 있는 원피스에
그녀의 살아 있는 몸매가 다 들어나 모일듯 말듯한 느낌의 원피스를 입은 그녀의 몸을 말입니다.
상당히 말을 잘 들어주고 응대를 잘 해주는 스타일입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던지는데... 전 그녀의 몸을 탐하는데 집중하느라 그말이 들리질 않는군요 ㅋㅋㅋ
지하철에 옆자리에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정말 이쁜 여자가 있다고 상상하며 그녀의 허벅지 라인을
손으로 쓰담쓰담해봅니다.... 그리고 그녀의 힙라인쪽으로 손을 쓰으윽 문지르며 라인 하나하나 부드럽게
만지작만지작 합니다.
함께 조용히 침대에 누워 그녀의 가슴골 사이고 손도 넣어보고... 허리라인따라 손으로 쓰담아 보기도 합니다.
그리곤 그녀의 옷을 내려 탈의후 다시 제 앞에 아무것도 입지 않는 그녀를 앉혀 다시 하나하나 만져 나가기 시작
합니다...
"몸매 라인이 너무 예쁘다..."
흥분 지수가 한층한층... 조금씩 상승하고 제 똘똘이 한테선 이미 물이 흥건히 흘러나오고 있더군요...
가슴을 한웅품 지어 그녀의 입술의 덥석...
작은 입에서 그녀의 혀가 제 입속에 쑥 들어옵니다.
저도 모르게 한숨이 나옵니다.
"너무 좋아..."
그리고 누워 그녀를 안아봅니다. 와... 몸이 상당히 따뜻합니다.
안고 있는 온기가 가슴에서 가슴으로 와닿는순간 정말 여자 친구가 저에게 꼭 안겨 있는 듯한 기분이감돕니다.
"너무 좋아......."
제 입에서 자꾸 터저 나오는 소리입니다.
그리곤 채린씨가 서비스를 들어옵니다. 상위를 훌터... 제 똘똘이를 마주 할때...
와...이미 흥건하게 물로 범벅이 된 제 똘똘이를 보고 놀랍니다.
부드럽고 살짝 강한 느낌으로 제 똘똘이를 입으로 맛나게 먹어줍니다....
제가 살짝 일어나서 보고 있자니... 그 이쁘고 작은 입술로 혀로 제 귀두를 추룹쓰담쓰담 해주는데...
이렇게 이쁜 예쁜 사람이 내 물건을 이렇게 빨고 있다는 사실에 이건 환상이구나 싶더라구요....
"오빠 뭐 좋아해?"
"원래 부비를 잘 않좋아하는데... 오늘은 채린씨 몸매가 너무 좋아서 아래서 감상하고 싶어...."
제 위에 올라와 왔다 갔다 갔다 하는 그녀...
갑자기 멈추더니저돌적으로 그녀의 입술이 제 입술로 다가왔습니다. 와락...
깜짝놀랐지만... 그 놀람이 이렇게 만족도를 상승 할 수 있다는 사실에 만족감이 두배가 되는 순간입니다.
그리고 수유 모드에서 그녀이 꽃잎에 손을 가져다가 슬며시 부드럽게 손으로 자극을 지어줘 봅니다.
그녀의 신음이 터져 나오네요...
진짜 여자친구랑 하면서 하는 신음이라 이건 간만에 만족도 200배라는걸 감지했고...
저는 이젠 만족했다 느끼며...
그녀의 입에다가 사정을 해버렸네요... 휴....
그래도 슴가매니아인편이지만... 슴가보단 와꾸매니아쪽에 더 가깝기에 간만에
만족한 즐딸이었습니다. ㅋㅋㅋ
총편을 보자면!!
와꾸는 보시는분들바다 다르겠지만..
중상부터 상하까지 될듯싶구요~
슬립하고 라인 몸매 비율 상당히 좋습니다.
슴가매니아분들은 와꾸로 보상이 되니... 괘찮으시다면 보셔도 될듯 싶구요...^^
대화는 재미있고 애교 있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술술 대화를 잘 풀어내는 스타일이구요
마인드 또한 열려있습니다. 이렇게 이쁜대 입싸도 해주는걸로 보면 마인드는 합격 아닐까요? ^^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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