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암 장카
아가씨 예명 : 슬비 연아 하나
장카가 잠깐 문을 닫았다가 다시 오픈했는데 언니들이 하나씩만 나오네요.
좋은 업소가 다시 성공해야 할텐데요..
연아는 수유에서 처음 만났지요.
그땐 큰눈에 어설픈 유머를 가진 약간은 어리숙한 언니였습니다.
신촌에서 근무하다 왔다고 하는데 슬픈 사연이 좀 따라다니는 언니입니다.
보기 좋은 몸매에 약간 작지만 탄력있는 가슴이 좋습니다.
역립 반응이 좋아 인기가 좋지요.
살짝이 부르르 하는 반응에 저절로 좃물이 흐르는 언니입니다.
슬비를 마지막으로 만난지는 좀 되었네요.
지금은 구의로 가있어서 보기 쉽지 않지만요.
처음본건 슬비가 장카에 새로 온지 2-3일 되었을 때였습니다.
아직 서비스가 뭔지 잘 모를때, 약간 시크한 인상인데 배우려는 자세를 보고 나중에 성공하겠구나 했더니 역시 초 에이스로 성장했네요.
몸매 이쁘고 얼굴 업계에서 가장 이쁜편입니다.
가장 특징은 도도한 인상인데 적극적인 서비스가 아닐까 싶습니다.
하나는 요즘 보고 있는 언니입니다.
약간 큰 키에 보기 좋은 몸매를 가지고 있고 와꾸도 괜찮지요.
하나도 싹싹한 편이라기보다는 편한 스타일입니다. 하드하지는 않지만 서비스 좋습니다.
대화도 통하고 저랑은 잘 맞아서 보고 있는데 출근율은 좋지 않아서 자주 보기는 어렵다는게 아쉽지요.
중간 중간에 잠깐씩 나온 언니들이 있는데 ..
후기 쓰기도 전에 안나오네요. ㅜㅜ
하여튼 좋은 언니들 다시 자주 보기를 희망하며 앞으로도 건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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