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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핸플/립카페/페티쉬 (새롬) 간만에 동탄 나들이 귀여운 색녀

    업소명
    동탄 A1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동탄붐

    아가씨 예명 : 귀여둥이 새롬


    오랜만에 붐업소 프로필을 뒤져보다 아담싸이즈에 귀염와꾸로 보이는 제스탈에 매니져가 눈에 띠길래
    일단 예약이 가능한지 붐 업소에 전화를 걸어봅니다~


    새롬 매니져 예약되나요~  10시꺼 하나 남았다는 실장님에 말을 듣고선 시간이 쪼금 예매하긴 하지만 놓치면 또 기다려야 할꺼같아 일단 예약을 걸어놓고 시간을 때워봅니다,,


    지겹게 안가는 시간을 억지로 때우고선 도착한 곳은 능동에 작은 오피스텔촌 ㅎㅎ
    몇번 와본곳이라 이제는 정이가는 동네가 됬네요 ^^


    이제 들어가볼 시간~ 실장님 께서 배정해주신 방으로 가 새롬매니져와 첫만남을 가져봅니다~


    딱 제가 머리속으로 그려봤던 그런 이미지에 새롬양 아담하니 엄청 귀여운 스탈이네요
    웃으며 방겨주는데 지겹게 기다린 시간이 아깝지 않게 느껴지네요


    아담한 방과 어울리는 새롬이와에 어색한 대화를 몇자 나누고 후딱 씻으러 들어갔다 나옵니다~


    씻고 나오니 탈의를 한 새롬이는 부끄럽다는듯 침대에 걸터 앉아 똥그란 눈으로 저를 처다보는데 제그곳이 너무 컸는지 놀란 눈으로 처다보는데 그모습이 엄청 귀여워 보이네요 ㅋㅋ


    제가 한 크기합니다 허 허허~^^  이제는 새롬이와에 서비스 타임~ 과연 저 쪼금한 입으로 제껄 잘 빨수있을까 의문은 드네요ㅎㅎ


    일단 대자로 배드에 누워 새롬이를 처다보며 잘할수있겠어? 물어보니 열심히 해보겠다네요 귀여운짜슥 ㅎㅎ


    살살 내려가며 애무가 시작되는데 오랜만에 받는거라 그런지 찌릿 찌릿한게 이기분에 업소를 못끊나 봅니다 ㅋㅋ


    제 성감대가 어디냐 물어 젖꼭지라 했더니 꼭지를 혀로 야심차게 돌리며 빨아제껴주는데
    옆구리와 다리에 힘이 팍팍 들어가는게 엄청 잘느끼게 빨아주네요 이친구 알고보니


    꼭지애무가 필살기 였나보네요 ㅋㅋ 좋타~~~  그리고 더 내려가 이제 제 좌지를 움켜 무는데 작은 입으로 제 굶은놈을 삼키니 쪼임이 너무 격렬하게 좋네요  아앗~


    한 삼분쯤 지났을려나 너무 쪼임이 좋아 그냥 쌀뻔했지만 잠깐 스톱을 외친후 새롬이를 눕힌후 제가 역립에 들어가 봅니다 작고 귀여운 꼭지를 새롬에게 아까 느낀그대로


    똑같이 혀로 돌려가며 애무를 해주니 살살 반응이 오기시작하네요 그리고선 새롬에 흔건히 젖어있는 꽃잎을 상대로 야무지게 빨아제껴 새롬이를 흥분시켜봅니다 ㅎㅎㅎ


    저혼자만에 착각이였을까요 새롬이도 자꾸 그만~그만 스톱을 외치네요 느낀건지 아니면
    쇼를 해주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반응이 좋아보여 혼자 만족을 하며 하비욧으로 전환


    작고 아담한 허벅지 사이로 제 대물을 끼워놓고 열심히 달리기를 하다 시원~하게 젓물을 방출시키고 조금남은 시간 새롬이와 노가리좀 풀다 집으로 다시 발걸음을 옴깁니다~


    다음에 제접 하고싶은 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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