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평촌 엔츠
아가씨 예명 : 하나 (8/14 14시 방문)
7월 초에 가진 딱 한 번의 달림과 해당 후기를 마지막으로 가끔 글 보고 댓글 다는 것
말고는 활동이라고 한게 없어서 "8월 정기 이벤트 당첨자 발표' 글이 올라온 걸 보고
보지말고 그냥 넘어갈까 하다가 본다고 손해보는 것도 없으니 글을 열었는데 떡하니
제 닉네임이 당첨자 명단에 올라와 있더군요.
어찌나 기쁜지 당첨사실을 확인하자마자 만사 제껴놓고 엔츠 출근부을 확인해보니
공교롭게도 아직 만나보지 않은 매니저들이 대부분이어서 당일 방문생각은 접고 그 뒤
다시 확인해보니 역시나 비슷한 상황이어서 방문을 좀 미룰까하다 하나라는 이름이 눈에
들어와서 그녀에 대해 좀 더 알고자 검색을 해봤습니다.
프로필이 올라와있지 않아서 갓 출근한 매니저인가 했는데 혹시나 하는 마음에 후기를
검색해 보니 띄엄띄엄 글들이 올라와있었고 내용을 보니 일한지는 꽤 된 처자이더군요.
후기들이 다 칭찬일색이어서 믿고 만나보기로 하고 예약전화를 하였습니다.
노크소리와 함께 들어오는 그녀의 얼굴을 보고는 절로 하늘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졌습니다.
그동안 만나온 핸플매니저들하고 다 비교해봐도 손에 꼽을 정도의 외모였기 때문입니다.
외모에 대한 기준이야 저마다 다르니까 완전히 자신은 못하겠습니다만 아무리 박하게
평가해도 상하정도는 너끈히 줄 수 있지않을까 싶네요.
잠깐 얘기를 나눠보니 한동안 회장조였다가 다시 꾸준히 출근하기로 한 지 일주일쯤
됐다고 하더라구요. 프로필이 올라와 있지않았던게 아마도 그 이유때문이었나 봅니다.
서비스를 받아보기로 하고 누웠는데 내용이 참 단출하더군요.
삼각애무 이 한마디로 요약할 수 있는 서비스였습니다. 양 꼭지를 잠깐 애무하고는 바로
비제이를 시작하길래 조금 받다가 자세를 바꿔 역립을 시작하였습니다.
도톰한 둔덕에 적당한 밀도로 돋아난 수풀밑에 자리한 동굴을 열심히 예뻐해주니 슬그머니
젖어들기 시작하고 미약한 신음을 토해내길래 흥이나서 더 열심히 애무를 하였고 그렇게
시간을 좀 더 보낸 후 부비가 가능한지 물어봤습니다.
아래 피부가 약하다면서 조심조심 해줄 것을 부탁하길래 최대한 동굴을 적신 상태에서
말 그대로 조심조심 부볐는데 예쁜 얼굴을 마주보면서 그러고 있으니 은근히 자극이 돼서
생각보다 수월하게 그리고 기분좋게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
오랜만의 달림이었던데다 더불어 좋은 매니저를 한 명 더 알게되어 정말로 좋은 기분으로
다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었습니다.
사족으로 신이 나름 공평한 건지 하나 매니저가 완벽(?)하진 않네요. 얼굴은 엄현경 느낌이
어느 정도 들 정도로 예쁘장한데 몸매는 살짝 통통합니다. 가슴크기는 몸매를 따라가지
못했구요. 그리고 피부가 매끄럽지는 않더라구요.
제 기준으로는 정말 사족인 사항들인데 회원님들중엔 중요하게 여기는 분들도 계셔서
언급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제목은 안암 장카의 하나에 이어 또 한명의 매력적인 하나 매니저를 만나서
참으로 기쁘다는 마음을 표현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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