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구의임팩트
아가씨 예명 : 소정
2~3년 동안 노는 주무대가 바껴서 여탑을 등한시 했었네요
그동안 3NO, 노래방, 룸,등 노래를 할수있는곳을 다녔었습니다 워낙 노래 부르는걸 좋아라해서..
간만에 여탑 들어와서 업소를 가려해도 보안? 인증?이 심한곳이 있어서 못간던것도 더러 있었네요
14일 광복절 전날 휴가라 모처럼 낮거리가 생각이나 여탑을 뒤지다가 똥까시에 급 꽃혔습니다
급한마음에 낮 2시쯤? 전화를 하니 예약이 다 찼다며 9시에나 오라는 겁니다
갈까말까 고민하다가 똥까시 생각에 일단 예약을 잡고 기다렸습니다
전 스타킹서비스에 투샷코스를 잡았습니다
대충 길안내를 받는데 주차할곳이 너무 협소 해서 좀 오래 걸렸습니다
들어가보니 역시 샤워실은 2인이 같이 쓰는곳이지만 커튼으로 분리 되있어 그나마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네요
씻고 방에들어가 기다리다 한 여성분이 들어오는데
음 얼굴은 미씨스타일은 아닌거 같고 그냥 20대 후반 도발적으로 섹시미를 장착하였습니다
몸매나 가슴도 모난데 없이 괜찮은 편이였습니다
들어오자마자 약간의 어색한 대화후 바로 본경기 시작 하였습니다
앞으로 누울까요? 뒤로 누울까요? 라고 하자
내사전에 어디든 상관없다 먼저 느끼는 쪽으로 누워라~ 라고 해서 공손히 뒤로 누웠습니다
1~2분간의 키스후 귀부터 목 어깨 등 허리 엉덩이 골... 점점 밑으로 내려오는 감미로운 혀끝의 감촉으로
전 활어 마냥 팔딱 뛰었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똥까시... 간만에 빠떼루 자세로 제 똘님이 꺽이면서 귀두와 봉알을 빠는데
아... 그리고 쉴세없이 똥까시가 시작 하는데 한손은 제것을 부드럽게 쓰다듬으며 혀는 똥꼬를 빠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30초가 지나고 1분이 지나고... 2~3분이 지나고 슬슬 빠떼루 자세해보신분은 아시겠지만
팔꿈치와 어깨 팔이 점점 아리기 시작했습니다
성적흥분과 팔의 통증이 동시에 느껴져 고민하였지만 죽을힘을 다해 버티길 4분정도 지나다가 다행히 스톱 해줬네요
그리고나서 앞판 애무와 사까시후 천천히 핸플을 시작했습니다
소정이는 마인드가 좋아서 손으로만 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입으로 하는시간이 더 길었던듯 합니다
그렇게 1차전이 끝나고 2차전은 저의 역립 그리고 스타킹 신고 비비기, 하비욧등등으로
간신히 시간 꽉채워 마무리 하였습니다 청룡도 확실히 잘합니다
50여분간 둘만의 감정공유가 쉽지는 않지만 애가 워낙 마인드가 좋아 말빨만 되신다면
더 재밌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쓰리노나 룸 노래방등 뻣뻣애들만 만나다가 간만에 마인드 좋은 애를 만나서 그런지
상당히 만족 하였습니다
얼굴 몸매 서비스 마인드 모두 좋았습니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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