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암 장카
아가씨 예명 : 슬비
저도 좀 지난 후기이지만 장카의 빠른 복귀를 위해 후기 남깁닙다 ^^
지난달 체리씨 보고 나서 일주일 뒤쯤, 슬비씨 출근부에 뜬걸 보고 얼른 통화를 시도했습니다.
두어번 만에 성공해서 편한 시간까지 초이스할 수 있었네요.
워낙 5분 마감조라는 소문이 있었는데 비교적 손쉽게 예약이 되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장카는 주차가 좀 불편하긴 했지만 두번째 가니까 왠지 친숙하게 느껴지고 외부에 비해
다시 봐도 내부 인테리어는 아주 훌륭했습니다. 지난번처럼 제일 안쪽 방을 배정받고 두근두근
언니 들어오길 기다렸죠. 정시에 또닥거리는 소리가 들리더니 언니가 노크후 들어오는데 와우~
와꾸는 20대 중후반 정도의 섹시 귀염상에 아주 슬림한 언니가 청핫팬츠 차림으로 들어오네요.
뭔가 주렁주렁한 느낌이었는데 언니 이미지랑 잘 어울렸습니다. 목소리도 나긋나긋, 첫 만남이라
들고간 스벅 커피를 나눠 마시며 대화를 좀 나누어봤는데 얘기도 잘 통하는 편이고 인상이 좋았네요.
샤워하고 나오니 언니도 탈의하기 시작하는데 슴가는 좀 아쉬웠지만 슬림한 몸매를 생각하면 충분히
이해가 갔습니다. 서비스는 정통 핸플 코스에 가까운 편이었고 굉장히 꼼꼼한 립 서비스가 인상적입니다.
똥까시는 없었지만 알사탕을 잘 다루는 립 서비스가 좋았고 BJ도 강약 조절이 훌륭한 프로의 느낌이 나네요.
문득 일세를 풍미했던 수 언니와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쌍문역이랑 지리적으로 가까워서 그랬을까요?
그 시절 추억을 떠올리며 BJ 하는 슬비 언니를 내려다보니 기분이 더욱 야릇해지는군요.
BJ를 굉장히 길게 해주는 느낌이었는데 갑자기 역립 반응이 좋다는 후기를 봤던 기억이 났습니다.
부비를 받아볼까 하다가 그 전에 역립을 좀 해봐야겠다는 생각에 언니를 눕히고 차근차근 달구어 보았습니다.
이미 가슴을 빨면서 아래쪽을 손으로 공략할 때부터 반응이 심상치 않았는데 본격적으로 혀와 입술을 사용해
부드러운 역립을 해주니 언니 반응이 정말 후덜덜 하네요. 허리를 움찔거리기 시작하더니 나중에는 덜덜 떨고
애액이 흘러 나오는데 보통은 그정도가 되면 그만 하라고 하거나 부비를 하자고 하거나 뭔가 얘기가 있어야
하는데 이 언니느 정말 역립 그 자체를 즐기는 것 같습니다. 언니 반응이 재밌기도 하고 그 자체로 꼴릿해서
강약을 조절해가며 언니를 들었다 놨다 했네요. 그러다가 눕힌 상태에서 여상 부비를 했는데 부비를 하면서도
손으로는 클리를 살살 자극해주니 언니의 신음소리가 그칠줄을 모르는군요. 이런 반응은 정말 오랫만입니다.
마무리를 어떻게 할까 하다가 입싸를 해준다고 했던거 같아서 베드에서 내려선 채로 손으로는 언니 봉지를
계속 건드려주면서 언니 머리 쪽으로 다가서니 언니가 눈치 채고 누운 채로 서 있는 저의 존슨을 물고 BJ 피치를
높여갑니다. 화끈한 BJ를 받으면서 저도 언니를 기분좋게 해주니 일석이조였죠. 그러다 시원하게 언니 입에
발싸를 했습니다.
시간은 어느새 50분을 넘었고 얼른 샤워 하면서 나갈 준비를 했는데 언니가 진심으로 다리가 후들거린다면서
자기는 아직 두 타임이나 남았는데 어떻게 하냐고 귀여운 투정을 부리네요. 몸매나 와꾸 서비스 수위 모든
면에서 현역 핸플 에이스를 다툴만한 언니인데 역립 반응까지 좋으니 꼭 다시 보겠다고 다짐하며 즐겁게
귀가했습니다. 장카로든 어디든 얼른 복귀해서 또 그 후덜덜한 역립 반응을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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