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동탄 탐탐
아가씨 예명 : 달래
지난주 금요일 불금에 약속도 없고 해서 달려봤습니다.
초육덕 매니아에게 달래는 상당히 메리트 있는 처자 이지요.
실장님 연락 받고 입실 합니다.언제나 느끼는거지만 동탄 쪽 업소는
깔끔해서 좋아요~주차도 편하고~~ㅎㅎ
노크하고 들어가니 안녕하며 맞아주네요~ 서너번 봤더니 상당히
편하게 대해줍니다.
내가 막타임이라 시간이 많다며 천천히 담배탐 하고 시작하자네요.
담배 불 붙히고 근황토크 들어갑니다. 사는 얘기 재잘재잘~다이어트 얘기재잘재잘~
이러쿵 저러쿵 하다가 후다닥 씻고 나옵니다~
서비스는 뭐 기본 삼각애무부터 무난하게 내려옵니다. BJ 는 천천히 음미하면서
깊게깊게 축축하게 해주네요~어느정도 하다 자기가 먼저 눕습니다~
아쿠아 먼저 바르네요~하지만 보빨을 패쓰 할 수는 없기에 닦아내고
들어 갑니다~낼름낼름 하다보니 슬슬 예열이 되네요~느끼기 시작합니다.
액션인지 실화인지 아직도 구분이 안되지만 뭐 부비 들어가기는 충분한
상태이지요~부비부비로 가열차게 달려봅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밑에 살이 많은 애들은 부비할때 느낌이 참 좋아요~
부비로 마무리 짖고 나서 다시 담배탐을 갔습니다~
대화 할때 참 찰지게 하는게 동네 친구랑 얘기 하는거 같아서 좋네요~
막 타임을 여유있게 즐기고 다음을 기약하며 퇴실 합니다~
이상 후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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