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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명 : 효리
먼저 제가 여자를 만나는 방식은 "오직 하나만"입니다. 무난하면 그냥 하나만 보면서 쭉 가다 보니 그동안 후기가 없었습니다. 효리 처자는 홍대 러블리 출신입니다. 아마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실 듯합니다. 효리 처자는 인공미가 있는 처자이기도 합니다.
방문 일시 : 2017년 8월 19일 오후
업소 위치 : 보안상 정확한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 단지 우리 집에서 무려 3시간 거리더군요.
와꾸 : 호불호가 갈릴 수 있습니다. 저는 다행히 "호"에 들어갑니다. 무난한 와꾸라는 의미입니다. 다만 와꾸에서 연식은 있습니다. 또한 긴 생머리 처자이기도 합니다. 연예인급 와꾸를 좋아하신다면 재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키스 여부 : 가능합니다. 저는 이것이 일단 가장 마음에 듭니다.
흡연 여부 : 흡연하는 처자. 그래서 늘 목캔디를 입에 물고 있습니다. 그 덕분에 키스할 때 담배 냄새가 아주 살짝 납니다만 신경을 집중해야 느껴지집니다.
가슴 : B컵처럼 느껴지는 꽉찬 A컵입니다. 물론 인공 조미료 가미입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자연미와 인공미 그렇게 안 따지기 때문에 무난합니다. 저는 그저 물고 빨기에 딱 좋더군요.
몸매 :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처자라 몸매를 정확히 평가할 수 없습니다만 일단 군살이 없습니다. 특히 뱃살이 없습니다. 키도 160대 후반이기 때문에 늘씬합니다. 와꾸도 와꾸지만 저는 우선 몸매를 선호하는데 효리 처자의 몸매는 제 개인적으로 무척 이상적으로 느껴지더군요. 타고난 것인지 아니면 관리하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근무에 임하는 처자로서는 매우 바람직한 몸매입니다. 몸매 보신다면 추천해 드립니다. 프로필 사진 그대로입니다.
서비스 : 범위 안에서 다 해줍니다. 해달라는 것 다 해줍니다. 워낙 이 바닥에서 오래 근무한 처자이기 때문에 능수능란합니다. 시체족에게 특히 어울리는 처자인 듯합니다.
역립 반응 : 효리 처자는 정성스럽게 빨아주는 대로 반응이 팍팍 옵니다. 역립족인 저에게 가장 어울리는 처자죠. 사실 이것 때문에 효리 처자만 보는 편입니다. 보지 냄새 없습니다. 무향무취에 가깝습니다. 수질 풍부한 편입니다. 아무튼 쫙쫙 잘 쌉니다. 다만 너무 빨리 마릅니다.
마인드 : 경륜이 있는 만큼 상대방의 분위기와 기분을 잘 보는 편입니다. "아파서 안 돼요.", "여기는 원래 안 돼요." 뭐 이런 것 없는 처자입니다. 한마디로 서비스 범위 안에서 다 해주는 처자입니다. 또한 손님 접대 능력도 탁월해 샤워 마치면 항상 수건으로 뒤를 닦아주고 나갈 때 음료수 한 병씩 챙겨줍니다. 저에게도 메치니코프를 챙겨주는데 워낙 장거리라 중간에 화장실을 갈까 싶어 받지는 않았습니다.
각 항목 보시고 자신에게 어울린다고 생각하시면 접견해 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다시 방문하고는 싶지만 워낙 장거리라서 주저하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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