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서린이가 복귀했길래 잽싸게 보고왔더랬죠
서린이는 1년 전쯤 봤던 아이인데
서구적 이쁜 외모와 아담하고 볼륨감 있는 몸매 그리고 뜨거운 역립반응까지
아담 사이즈를 조아라 하다보니 다시금 보고 싶었던 아이였습니당~
이래 복귀 하니 환영할 따름이지요~ㅎ
(근데 보고나서 몇일 나오더니 또 안나오네요 ㅠㅠ 서린이좀 데려와 주세요 사장님!!)

티에 입장하니
"어? 오빠 오랫만이네요?" 베시시 웃으며 1년여 만의 만남인데도
기억해주니 고마울 따름~
그동안의 이야기를 좀 나누다
샤워 하고 나와 서린이의 애무를 받아보는데 풋풋한건 여전하더군요 ㅎㅎ
69자세로 살살 애무해주다가 눕히고 본격적인 역립을 하니
하~ 야릇한 신음소리와 함께 꿈틀거리기 시작하는 서린이
남상부비로 부비적 부비적 올려놓고 여상부비를 시키는데
옛 기억이 떠오를만큼 여상부비시 더 잘느끼며 허리놀림이 좋은아이 ㅎ
이제 서린이를 눕히고 앞하비로 하는데
앞하비욧 하는데 이정도로 허리놀림하는애는 드문데 말이죠 ㅎㅎ
거기에 야릇한 신음소리는 ~.~
그렇게 펌핑하다보면 하 .. 금새 동생놈이 반응을 ㅠㅠ
하얀궁뎅이 옵이 댓글로 와꾸녀를 물어보셨기에
붐에서 주간에 와꾸 나오며 어린 언냐는 채린
야간에 와꾸 나오며 어린 언냐는 서린이라 보심될듯 합니다 ㅎ
개인적으론 서린이는 여러모로 취향에 맞아서 좀 더 보지 않을까 싶습니다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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