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가티
아가씨 예명 : 방울
아침일찍일어나서 부가티 출근부만 뜨기를 기다리니 주혜방울 뜨길래...
전화 하기 힘들겟다 생각하고 전화를 거니 역시나 기본 몇번은 하게되내요...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겨우 겨우 예약을 하고 예약시간에 맞춰 부가티에 입성합니다...
자연스럽게 들어가니 방울이가 맞이해주네요. 오빠 왔냐고 ㅎ..ㅎ
탈의를 하면서 안부를 물을겸 하니 저번주에 진짜 무서워 뒤질뻔 했대요...
진상손님겸 무서븐 손님의 와서 내용은 타 손님의 프라이벗 상 얘기를 안해주고...
핸플 경험상 독특한 상황이 와서 식겁해서 조심조심 했더라 하더라구요...
자세한건 말을 피하고 암튼 무서웠대요. ㅜㅜ ....
그런얘기하믄서 자연스럽게 제 손은 방울이 가슴을 만지고 있으면서. 두개다 만지고 방울이가 일어서길래.
빤쮸를 벗길려하니 깜놀하믄서 벗더라구요 ..
벗고오면서 섭수를 시작하니 역시 혀놀림이 좋아요..
가슴부터 원을 그리듯이 천천히 서서히 동생을 기립을 하고 그 찰나에 밑으로 내려가서
사까시 해주는데 전체적인 딥슬롯을 하면서 한참을 맛깔나게 빨아주더니 요번엔 귀두만 해주는데..
느낌이 야릇하더라구요...
그리고 자세를 바꿔서 역립 가슴부터 하니 약간 느끼는지 가슴이 딱딱해지고 천천히 밑으로 내려가서
클리부터 조지는데 역시 느끼면서 조큼더 혀로 클리랑 꽃잎을 공격하니 조금씩 새어나오는 꽃물을
느끼면서 다시금 열정적인 키스를 하면서 그 분위기에 못이겨 옆으로 마주본 자세에서 시원하게 방울이
손에 쏘면서 양이 많으지 배까지 티어서 꺠끗이 닦고 샤워실가서 다시금 샤워하고..
마무리 인사하고 나옵니다...
넌 실사 안찍어 넌지시 물어보니... 과거에 유명닉이 계급보여주면서 자기한테 잘 보여하는식으로
얘기해서 트라우마 생겨서 안찍는다고 하드라구요...
애인모드 끈적한 키스감 추천드려요...
요세 근처에 가게가 없어요 ㅠㅠㅠ 슬픕니다...과거 수유 핸플의 부흥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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