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천안 사이다
아가씨 예명 : 아사다
천안에서 모르면 간첩이라고 하는 극강하드 아사다를 만났습니다.
무한샷이지만 2번이상 하는 사람은 없을 것 같습니다.
어쨌던 극강의 하드 서비스를 받고 싶어서 방문하였습니다.
입장하는데 계속 혼잣말을 중얼 중얼 거립니다.
서비스가 끝날 때까지 혼잣말은 멈추지 않네요
2번을 목표로 열심히 서비스를 받아 봅니다.
첫번째는 앞판받고 똥까시에 집중해서 빼고
두번째는 뒷판받도 똥까시에 집중하고 하비욧하는데 잘 안되더군요
결국 입과 손으로 거의 알람울릴때까지 하다가 겨우 빼고 현자타임을 맞이 합니다.
역시 교감 없는 서비스는 현자타임을 부르네요.
다음에는 그냥 한번해도 재대로 해야겠습니다.
아사다가 진짜 일본사람인지에 대한 소문이 많던데 저도 한국 사람 같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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