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암 장카
아가씨 예명 : 연아
안녕하세요, 여러 회원님들의 후기를 감사히 참고하며 조용히 달리고 있는 소위 회원입니다.
근 10년 가까이 여탑과 함께하고 있지만 성격상 왕성히 글쓰거나 하는 것이 서툴러 후기를 잘 올리지 않았는데,
최근 마음에 들어 꾸준히 방문한 장카가 훌훌 털고 빠른 시간 내에 복귀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조심스레 붓을 들어봅니다.
(실장님께서 이 글을 보시고 빠른 복귀를 결정해주시기를 바라는 마음도 있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강북권에서 최근 가장 핫한 핸플업장 중 하나이고 슬비/연아/체리/여울/화란 매니저님의 화려한 라인업으로 조기 마감을 이어가고 있는 가게인데요,
그 중 연아 매니저님의 후기를 남겨보고자 합니다.
[외모] 큰 눈과 단발에 어울리는 작은 얼굴, 슬림하고 군살없이 탄탄한 몸매
저는 개인적으로 선이 부드러운 외모를 선호하는데, 연아씨가 바로 그러한 스타일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키가 큰 편이어서 품안에 들어오는 느낌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마인드] 밝고 긍정적이며 교감을 중시
제가 가장 좋게 보는 부분이 바로 이 점인데요, 약간의 톡톡튀는 느낌도 있으면서도 굉장히 밝은 에너지를 주는 타입입니다.대화하기가 좋은 스타일이라고 보시면 될 듯 합니다.
[서비스] 부드럽고 여유있는 서비스
아시다시피 연아씨는 서비스가 하드한 스타일은 아니지요. 하지만 그것을 상쇄하고도 남을 정도로 성의있고 친절한 서비스가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그래서 화려한 스킬을 좋아하시는 분 보다는 부드럽고 은은한 느낌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맞을 듯 합니다.
[결론]
연아씨 뿐 아니라 에이스로 불리는 슬비씨를 포함한 장카의 우수한 라인업이 계속되었으면 하네요^^
이상 조심스런 후기를 마치며, 오늘도 즐달하시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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