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시흥 리벤지 (정왕역에서 10분거리)
아가씨 예명 : 방울
일시 : 17-08-14(월) 21:00
안녕하세요^.^
쿨하고 객관적인 후기를 쓰고자 하는 봉추추2입니다
요새 집에 컴퓨터가 안된탓에, 항상 늦은 야근을 한 탓에
후기를 몰아 쓰네요 ㅎㅎ
어느새 5번째 방문인...이제는 문자로 예약을 한다는 리벤지를 이번엔 아는형님과 함께 가게되었죠 ㅎ
(방울)님의 첫인상은!
일단은 프로필상에 29세라고 되어 있는걸로 보아
어린 느낌은 없겠구나 생각했지만서도... 확실히 어린느낌 젊은느낌은 없습니다 ㅎㅎ
인사하는 느낌 말하는 느낌 바로 물을 따라주는 것부터 딱 어떻다기 보다는 노련미가 묻어납니다 ㅎ
나중에 얘기를 들어보니 안마방에서 꽤 오랫동안 일을 했었고 여기로 온건 두달정도 되어서 아직
타이머를 맞추거나 그런건 낯설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프로필상보다 2~3살 많아 보이는 느낌이 좀 강했습니다. 대신
그 노련미를 바탕으로 한! 스킬들이 아주 뿅가게 했습니다.
키스 /입사 /청룡 /똥까시!!! /69 를 노련하게 선보이고
매너있게 행동하면 2배로 돌아올 매니저입니다 ㅎㅎ
★하드하고 노련한 스킬들이 가득한 매니저
★친절하게 한다면 배로 친절하게 하는 매니저
★최선을 다하는 B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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