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거북이
아가씨 예명 : 민정
예전부터 보고싶었던 민정이 보고 왔습니다.
후기에도 그렇듯 연식은 살짝 있구요, 30대 초중 정도? 그런점이 오히려 뇌쇄적으로 다가오기도 합니다.
업소에서 풋풋함 싫어하시는분들도 계시니까요. 몸매는 가슴도 크지만 뱃살도 좀 있습니다.
그치만 육덕족에게 큰 걸림돌은 아닌거 같구요~ 와꾸 또한 나쁘지 않습니다. 충분히 색기 있습니다.
일단 서비스는 뒷판부터 시작하는데 똥까시부터 길고 오래해줍니다.
정성스럽구요. 다만 언니가 리드하는 서비스 위주라 약간의 호불호는 갈릴 수 있겠습니다.
그래도 전체적인 서비스는 좋습니다. 시체족인분들에게 제격이구요.
역립도 즐기는편인듯해서 첫 타임은 햄버거상태에서, 두번째는 69에서 마무리하고 끝냈습니다.
언니서비스 스타일이 약간의 호불호는 있을듯 하나 육덕족이신분들과 생각없이 물만 빼실분들에겐
충분히 좋은 언니인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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