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시흥 리벤지
아가씨 예명 : 혜영
먼저 무료권 이벤트의 기회를 주신 이벤트관리자님과
상담부터 입실까지 친절하게 맞이 해 주신 시흥 리벤지 여실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물론 여탑 핸플 후기와 댓글 그리고 눈팅으로 참여 해 주시는 모든 회원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시흥 리벤지 ~ 시흥이란 곳이 인식적으로 멀다고 느끼는 것과
또한 수원 동탄 평촌권 위주의 후기가 많다 보니 이래 저래 홍보측면에서도 약간 불리한 위치에
있는 리벤지이긴 합니다.
그러나 생각 보다는 그 쪽 지역에 핸플 업소가 많지 않고 또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좋은 언니들도 많아서
나름 인기를 얻고 있는 업소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익히 잘 알고 있는 다빈이란 유명한 처자가 대표 선수로 있는 곳이기도 하죠.
암튼 리벤지 여실장님이 추천 해 주시는 혜영이라는 언니를 보기로 하고 시흥으로 출발 해 봅니다.
프로필을 참고 하시면 혜영언니의 스펙에 대해서는 잘 아실 수 있을 듯 합니다.
실장님이 육덕 몸매에 서비스 스킬과 마인드 그리고 애인모드까지 넘 좋은데
게다가 반응까지 좋다는 힌트를 주시더군요.
반갑게 맞이 해 주는 혜영씨를 보니
역시 몸매는 육덕의 몸매에 자연산 E컵의 슴가가 가슴 파인 원피스 밖으로 언제든 튀어나오려고 하더군요.
"가슴 정말 죽이는구나!!" 하고 혜영씨가 건네주는 음료를 마시며 이런 저런 얘기를 해 보는데
언니의 목소리는 가냘픈게 아나운서의 목소리 처럼 참 좋더군요.
한 10분 남짓 이야기를 해 보면서 언니의 성품과 진실된 됨됨이를 알 수 있었고
또한 대화력이 아주 좋고 애인모드까지 일품이더군요.
사실 저는 슬림형 스타일을 아주 선호하는 스타일이라 접견을 망설이기도 했지만
미지의 세계를 알아가는 것도 달림 인생에서 중요한 것 같아 굳이 한쪽으로만 편식하지말고
골고루 경험 해 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하고 온 터라 그녀의 마음씨에 그만 사로잡히고 말았네요.
일단 그녀와의 후끈한 시간을 시작 해 봅니다.
E컵의 위용을 품고서 제 위로 올라와서 애무를 시작합니다.
그녀의 큰 가슴으로 상체를 왕복하면서 훓어 줍니다.
젖꼭지와 자연산 부드러운 슴가의 살이 제 몸을 자극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더니 기둥을 가슴 사이에 넣고 햄버거 서비스를 시전해 주는데 이런 경험도 신기하긴 하더군요.
눈 위에서 왕복하는 그녀의 가슴이 너무 먹고 싶어져서 잠깐 그녀의 가슴을 제 눈 위에 스톱 시키고
가슴을 빨아 보는데 언니의 신음이 곧바로 흘러 나옵니다 ~ 즐달 준비 완료지요!
서비스를 더 받고난 후 언니를 뜨겁게 만들어 줘야 할 것 같아서 언니의 애무를 계속 진행 시킵니다.
이제 꼭지 애무를 받는데 "아! 이 언니 남자를 좀 아네" 하는느낌이 바로 듭니다.
꼭지 애무하면서도 연신 손으로는 기둥과 불알을 부드럽게 애무해 주시네요.
흥분의 가속도가 붙기 시작합니다.
상체 곳곳을 애무해 주다 드디어 남하하여 사타구니 속부터 부드러운 혀로 훑어 주는데
그 느낌이 넘 좋더군요~
그리곤 불알을 훓어주는데 느낌 죽여 줍니다 ~ 역시 남심을 잘 아는 여인입니다.
그러다 BJ돌입 ~ 처음엔 평범한 BJ였는데 가끔씩 귀두를 빨아 주는 압 조절로
마치 쫍보에 삽입하는 그 느낌을 계속 주는데 이거 미치겠네요.
개인적으로 좋아라 하는 BJ스킬 중 하나입니다.
한 참을 그녀의 입과 혀에 농락 당하고 그녀를 맛 보기 위해 그녀를 눕히고 큰 가슴을 한 입에 먹어 보는데
이거 E컵이라 입에 들어가는 부분은 정말 일부분밖에 되질 않아서 어떻게 이 큰 젖을 애무해 줘야 하나
당황 스럽긴 하더군요.ㅋㅋ
슬림한 언니들 가슴 애무에 익숙해 져있는 터라 새로운 현상에 적응할 준비가 전혀 안 되더군요.
그러나 그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혜영언니의 가슴을 물고 빠니 흥분의 레알 사운드가 방안 가득히 퍼져나갑니다.
이제 그녀의 그 곳으로 남진 해서 혀를 살 살 비벼보는데 이미 언니의 그 곳은 홍수가 날 정도로 젖어 있더군요.
아마도 혜영언니의 특징은 남자를 애무해 주면서 스스로 흥분하는 몸의 구조를 가지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런 언니 아주 바람직 합니다!!!
혀질을 열심히 하니 언니의 반응과 사운드는 점 점 고조되고 청정수는 하염 없이 흘러내리는데...
정말 오랫만에 역립반응의 에센스를 맛 보았습니다.
보람도 있고 흥분도 되고... 핸플에선 역시 이 맛이 최고죠!!!
그 담은 뭐 핸플 코스의 순서대로 진행을 아주 즐겁고 순조롭게 하면서 크라이맥스를 장식 했지요.
혜영언니 ~ 키스, BJ, 69, 부비, 하비욧, 햄버거, 입사까지
똥까시를 제외한 핸플 수위내 모든 옵션이 가능합니다.
*혜영언니를 보셔야 할 분 : 육덕족, 자연산 슴가 성애자, 햄버거족,
역립반응에 정말 목이 마르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슬림족, 와꾸진상족들에게는 추천 드리지 않습니다.
저도 그간 슬림한 언니들 위주로만 접견을 했지만
이번 경험이 새로운 세계를 경험 해 본 좋은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욱덕 몸매 언니의 애인모드에 푹 빠졌던 한 타임의 후기를 마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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