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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엔츠
아가씨 예명 : 하나
두어달 지난 후기입니다.
주로 서울에서 달렸는데... 하나씨가 이쁘다고하여 평촌으로 달렸읍니다.
소문대로 외모가 이쁘장합니다.
와꾸는 강아지 스타일로 이목구비가 반듯한 중상은 되어 보이고
몸매는 아담한 키에 슴가도 적당히 있는 슬래머입니다.
다만 제가 접견했을때 살짝 피곤해 보였는데...
그래서 그런지 어리거나 풋풋한 감은 별로 없어 보이네요
제가 시체족인데다 첫 만남이라서 그런지 언냐도 적극적이지는 않아서 좀 맹숭맹숭했는데
20분쯤 지나니 얘기도 편해지고 서비스도 적극적으로 해 줍니다.
다음에 보면 좀더 즐거운 시간이 될거 같네요.
너무 큰 기대만 안하신다면 충분히 즐달할 수 있는 언냐인거 같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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