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평촌 엔츠
아가씨 예명 : 미소
더운 한낮.. 몇군데 연락했지만 이미 예약이 쉽지 않아 낙심하고 있다가 엔츠에 미소씨가 가능하다는 이야기에 예약했다.
사실 후기에 좀 까칠하고 서비스에 호불호가 있다는 평에 멈짓했지만..선택의 여지가 없어서..ㅎ
크게 기대하진 않고.. 가게가 일단 먹어주니 평타는 되겠지..
정도;;
들어오는데 자그만하고 수수한 슬림형 언니..
개인적으로 키 큰언니를..20대초반보단 20대중반정도를 찾아보는데.. 일단 내가 주로 보는 타입은아님.
근데 외모가 요즘 미인형이 아니라 수수한 느낌..날씬하고 자그만해서 편한느낌.. 난 맘에들었다..^^
대화는 별 무리 없이 진행되고 서비스는 반전없이 (^^;;) 강하진 않고 무난한 스타~~일
참 몸매는 보기좋더라..적당히 마르고 에이컵이지만 전반적으로 외모에 어울리는 몸매와 서비스라 할까..;;
역립을 시도해보는데 후기데로 조금 민감한 부위들에 대한 애기들이 있었고 그런 부분들에 대한 조정과
이해만 있다면 충분히 즐길수 있는 언니라.. 난 만족스러웠다.
다시한번 보고 싶은 언니라 이번주중에 한번더 방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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