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 수유 부가티
아가씨 예명 : 방울
정말 오랫만의 수유쪽 방문입니다.
그동안 업소이름이 수차례 바뀐것 같은데
실장님도 여자분이신데 한번 꼭 뵙고 싶네요.
방울이는 1년 반만에 보는데
노랑머리에 섹쉬한 메이크업..
더 이뼈졌네요..
실리콘 부작용으로 고생을 좀 한 것 같더라구요..
호리병 몸매는 여전하네요..
잘록한 허리에 탐스런 엉덩이..
진정한 엉짱녀입니다.
이제는 방울이인데 흥분하니까
예전 예명이 계속 튀어나오더라구요
여전히 온몸이 성감대 민감녀네요..
이런 여자를 데리고 살아야 밤마다 즐거울텐데요..
이런 활어가 100명에 몇명이나 될까요?
1~2명?
적어도 제가 정상적인 만남으로 만나본 민간녀 중에는 한명도 없었구요..
어릴적 부산 나이트에서 원나잇 했던 여자말고는 제로입니다.
그래서 제가 업소녀를 좋아하나봐요..
업소에 가면 5~10에 한명정도는 되는것 같은데
여러분들 의견은 어떠신지?..
최근 키스방에 입문했는데
왜 핸플이 죽어가는지 알겠더라구요..
핸플의 명맥을 유지해주는 언니들과 실장님들에게 경회를 표하며
화이팅하시라고 외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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