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동탄 BooM
아가씨 예명 : 지원
오랜만에 붐에 다녀왔습니다~
즐달 기운을 느껴 지원이를 예약하고 서둘러 ㄱㄱ ~
똑똑~ 단발머리 이쁘장한 언냐가 문을 열어줍니다 ㅎㅎ
(첨보는 언냐일수록 이때가 젤 두근두근 )
살짝 연식은 느껴지는 마스크지만 단발머리가 아주 잘 어울리는 언냐입니다
코도 오똑하고 몸매는 슬림보다 좀 살이오른 모습이지만
만져보니 탱탱함이 살아있는게 오히려 더 좋더군요!
(그렇다고 통까진 아닙니다~ 보기좋아요 ㅎㅎ)
샤워를하고 나온후 첫코스인 침대에 앉아 쪼무르기!!
역시.. 엉덩이 만지는느낌이 좃내요!
가슴골에 얼굴을 파묻고 엉덩이를 쪼물쪼물!ㅎㅎ
바로 침대에 누운후 지원이 공격을 받습니다.
끈적한 혀놀림과 살짝 거친 머리결이 스칠때마다 울찔움찔~
크..... bj는 살짝씩 깊게도 해주는데 느낌 좃습니다.
그만하랄때까지 열심히합니다!
한참을 움찔거리다 지원이를 눕히고 올라타서
슴가를 꽉쥐고 낼름낼름 키스타임! 아흣~ 말랑한 슴가덕에 더욱 흥분되더군요
말랑한 슴가를 꽈~악 쥐고 밑으로 내려가 꽃잎과 클리를 빨아줍니다
어느정도 빨아대다보니 점점 위로도망가내요 ㅋㅋ
웃으면서 도망가는모습에 더욱 슴가를 꽉쥐고 낼름낼름!
다시 올라타서 키스하며 부비대는대 얼핏 살짝 시크? 도도?한 모습이
급 신호를 오게 만들더군요 ㅜ.ㅜ
순간 참지 못하고 배싸할뻔하다가
수유모드로 급변경후 지원이 손에 의해 시원하게 발싸했습니다 ㅎㅎ
살짝 까무잡잡한 피부에 도도?시크한모습이 보이지만
요구하는거에 수위에 맞춰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휴가 간다고했던거 같았는더 요즘안보여서 아쉽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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