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안암장카
아가씨 예명 : 체리
안암장카는 깔끔한 시설에 멋진 언니들이 많죠.
정말 3분만에 마감되는 슬비와 마인드 좋은 연아는 보고싶어도 쉽게 보지못하는 언니들이죠.
강북에서 드문 핸플업계에 단비같은 언니들입니다.
그리고 하나도 있죠. 약간은 시크한 마인드를 가진 하나씨.
요즘은 장기 휴가를 갔는지 통 보이질 않아서 누구를 봐야하나 하는 참에 체리씨추천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폭염을 뚫고 보러갔지요.
일단 키는 좀 작고 몸매가 아담합니다. 슬림은 아니지만 군살없는 몸매에 피부도 괜찮네요.
와꾸도 괜찮은 편입니다. 똥가시 빼고 안되는 것도 없는 마인드도 괜찮은 언니네요.
일단 들어오자마자 첫만남이라 대화를 좀 하다 옆에 눕히고 역립부터 시작합니다.
가슴은 음.. 조금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약간은 인위적인 약한 소리를 내는건 좀 그닥입니다.
그러나 다리로 내려가서 계속하지 살짝 느끼네요.
그러다 서비스타임으로 이어집니다. 애무는 무난합니다. 애무는 역시 슬비와 연아의 마인드를 따라가기에는 아쉬운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여상부비
제가 제일 좋아하는 겁니다. ^^ 하지만 이대로 할 거 같진 않아 뒷하뵷으로 전환합니다.
이언니의 가장 강점은 통통한 엉덩이입니다.
살집도 조금 있지만 아주 육감적인 엉덩이를 가지고 있어서 뒷하뵷이 좋습니다.
담에 한두번 더 보고싶은 언니입니다. 그렇지만 전 하나도 보고 싶네요 ^^ 빨리 오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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