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암 장카
아가씨 예명 : 연아
오늘은 휴가 마지막날이라 꼭 달려야 하는데 일욜이라
다 쉬는군요..장카에 연아 체리 둘이 출근 했길래 오늘은 연아 도전!
했는데 역시나 예약 빡센 언냐라 원하는시간은 못하고 좀 일찍..ㅠ
씻고 기다리니 연아 입장...근데 저는 연아를 접견했던 처자라는걸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우리 5월달에 구의에서 봤을거라며 ㄷㄷ
기억력 너무 좋네요 저도 집에 와서야 전에 썼던 후기보고 기억났다는;;;
이렇게 귀엽고이쁜 언냐를 왜 까먹고 있었는지 의문이네요ㄷㄷ
입장과 동시에 시작되는 섭스 넘나 로리여리한 몸매에 아담한 슴가..
귀여운 입으로 오물오물하는듯한 키스 좋네옇ㅎ
꼭지가 민감한 언냐라 살살터치하니 움찔움찔 하네용
비제이는 살살하는듯 하면서도 강약조절이 능숙한...
69요청했는데 귀엽게 웃으며 여상부비 자세를 잡네용ㅎ
여상부비도 제 꼬츄를 직접잡고는 제대로 부비를 하는군여ㅎㅎ
연아를 눕히고 포풍키스를 하며 부비좀하다 하뵷을 하는데
자기 엉덩이 밑으로 손을 대고는 공갈씹하뵷을 선보이는..ㄷㄷ
그러다 예비콜이 울리자 손으로 해주겠다며 절 눕히네영
입으로 쭉쭉 빼주며 청룡섭스 넘나 좋네여
예약만 된다면 무조건 재접입니다 오늘도 즐달 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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