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엔츠
아가씨 예명 : 미소
안녕하세요 형님들 무더위에 건강관리에는 문제없으신지요
날은 덥고 찝찝한데 주말인데 여전히 만날사람은 없고
어떡합니까 엔츠로 피서가야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세시간씩 끊고 더위 피하면 좋으련만 제겐 능력밖의 얘기일뿐이고 ㅠㅠ
평일엔 시간이 없어서 늘 낮조언니들은 손가락빨며 아 보고싶다 거리기나 하다가
주말에 어찌저찌 출근하는날 있으면 봐야지 벼르고있던 미소를 예약해봅니다.
그리 자주가는게 아닌데도 엔츠 예약하면 늘 오른쪽 맨 끝방을 배정받네요
방 위치를 따질리야 만무합니다만, 아. 샤워실 없는방은 말할것도 없이 싫긴 한데
하여튼 그 끝방은 티가 삐걱삐걱 거리는 소리가 나서 은근 거슬리거든요
소리에 민감한지라 집중이 마구마구 풀려버립니다. 발기는 안풀려서 다행인듯? ㅎㅎ;
샤워하고 벨누르고 잠깐 기다리니 미소가 입장합니다.
오랫만에 보니 머리모양이 살짝 바뀐듯도 싶고? 포니테일로 묶어올리니 이쁘더라구요
언니들 입장하고 잠깐 노가리 타임 갖는거 쪼-끔 싫어하는 편인데 미소는 일단 눕히고
위에 걸터앉아서 똘똘이 만지작하며 근황토크 하는거는 나름 괜찮다 생각합니다
미소는 삼각애무에 약간 바리에이션을 더한 정도의 소프트한 애무를 하는편이죠
꼭지쪽은 강하게 해주는게 그나마 좀 좋은편이지만 애초에 똘똘이 말곤 딱히 감흥이 없는지라~
똘똘이로 내려가면 저도 상체를 일으켜서 쓰담쓰담 해 봅니다. 미소가 좋은게 어설픈
손놀림으로 쓰담거려도 비제이 하는중에도 비음을 흘려주니까 그거 듣는맛이 좋아요
69를 요구해보는데 빼네요. 왜? 나 69 짱좋아하는데 미소는 이게 쫌... ㅠㅠ
자세 체인지하고 역립 간단히 해봅니다. 유두쪽은 접근도 못하더라도 어설픈 혀질로
열심히 열심히 훑어내려가서 수풀을 헤짚어보는데 아뿔싸... 자세를 안내주네요
뭐 억지로라도 파고들어야죠 낑낑대며 억지로 억지로 혀를 낼름거려봅니다
사운드 듣는맛이 좋은데 자세만 쫌 잘내주면 더할나위 없을듯. 미소야, 어떻게 안되겠니? ㅠㅠ
대충 달궈졌겠지? 하며 하뵷시작. 미소가 의외인게 앞하뵷 느낌이 꽤나 좋습니다.
실제로 넣은듯한 포근함이 있어요. 말로는 입구에 닿네 들어갈것같네 하지만
립서비스는 참 말 이쁘게 잘해주네~ 하면서 열심히 흔들어봅니다.
열심히 낑낑대는중에 미소가 '오늘은 어디다 싸줄꺼야?' 합니다. 크~ 이런게
남심을 울리는 서비스멘트 인가~ 뭐 말할것도 없이 네 그 자그마한 입에
잔뜩 뿜어줄께 하고싶지만 조절 안되면 급한대로 어디든 쌀테니 그냥 어디가 좋을까~
하고 결정 못내리겠는 척 해봅니다.
앞만 하면 안되죠 미소를 보면 그 탐스러운 엉덩이를 만끽하겠단 소린데. 뒤로 바꿔서
다시 또 열심히 헉헉퍽퍽 거려봅니다. 크~ 이 탱글탱글하게 튕겨대는 탄력감이란 정말
미소 엉덩이는 백만불짜리 엉덩이~ 좆소. 매~우 좆소!
뒤로도 한참 해보다가 진이 빠져서 공수교대를 요청합니다. 미소 보면 마무리는 입싸를
안받을 수 없죠. 힘들기도 해서 대자로 드러눕고 손으로 받아봅니다. 금방 신호가 오네요
미소는 역시 싸고나서도 마지막 한방울까지 빨아내주는게 참 만족스러워요
현재로선 엔츠 유일의 입싸언니인데 이정도 만족감을 주는 언니는 옛날에도 그리 많지는
않았던듯 싶네요. 아 근데 유일 맞던가...? 아닐수도 있습니다 ^^;
아 솔직히 미소 보면 좋긴 좋아요. 반응면에선 참 훌륭하다 생각되고 마인드도 좋다 생각되고
그치만 역립을 하는둥 마는둥 반쯤 포기해야한다는게 참 늘 딜레마에 빠지게 만들어요
다음엔 또 언제 보게될지 모르지만 그땐 어떻게 뭔가 다른 공략법을 발견할 수 있길 기대하며~
세줄요약.
이뻐진듯한 느낌적인 느낌?
목소리페티쉬 강추
역립 공략법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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