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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마지막 쯤 선유언냐 보고 왔습니다.
어떤 스탈인지 궁금해서 기다리다 연락받고 입장!
그리크지 않은 체구의 언냐가 약간 서먹한 표정으로 문을 열어 줍니다.
잠시 앉아서 대화하는데 낯을 많이 가리는 듯...나도 말 주변이 없는데...
언냐가 바로 씻고 오라고 해서 샤워 하고 나오니 누우라는 말에 누워서 언냐 탈의 하는 모습을 봅니다.
까운을 입고 있어서 몰랐는데 슴가가 플필 정도로 보입니다.. 잘은 모르지만 B~C 정도..
바로 언냐가 양쪽 가슴과 골반을 해치면서 가는데 느낌 괜찮습니다.
잠시 후 노핸드 비제이를 해주는데 간만에 비제이로 바로 신호가 오는 듯...
비제이 실력은 좋은 듯 합니다... 지금도 그 느낌이...ㅋ ㅋ
고비가 올 것 같아 역립으로 자세 변경!
슴가는 탱탱함보다는 부드럽네요.. 그래서 위동네에서 한참을 머물다 아래로 돌진
맨 첨에는 그닥 반응이 없는데 얼마 시간이 지나니 신음소리와 함께 움직임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한참 역립했는데도 거부감이 받아 줍니다..
다시 부비와 하비로 잠시 자세잡고 하다가 그대로 마물했습니다.
샤워하고 대화시간 가지려고 했는데 언냐가 그런부분에서는 소극적인 듯...
얼굴은 중중?? 정도며 비제이 스킬은 좋은 편인 것 같습니다.
키스가 안되고, 첨이라 대화모드 면에서 조므 아쉽지만 나름 즐달하고 나왔습니다.
근데 최근 출근부에는 보이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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