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가티 출근부를 봅니다. 주혜 규미... 어차피 시간을 보니 10시 15분이 넘었고 주혜는 어려운걸 알지만
전화를 걸어봅니다. 규미를 예약합니다.ㅎㅎㅎㅎ
저도 오래되서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클래스때 봤던 기억이 있네요.
하지만 얼굴이 잘 기억이 안났는데...입장하고 보니... 어라..생각보다 예뻐진것 같습니다.
저를 보고 환희 웃어주네요. 너 그 규미맞냐 하니깐... 시크하게 예전 업소명은 말하지 말라네요. ㅎㅎㅎ
살짝 당황 ㅋㅋㅋ
그리고 제가 땀샤워를 하고 있어서 옷을 벗겨주더니 젖은 티셔츠를 에어컨에 말려주네요. 아 감동
ㅋㅋㅋ 오랜만이라 열심히 이빨까며 친하게 지내볼려고 하는데 왠지 모르게 언니가 주도를 합니다.
또 저는 말을 잘 듣는 성격이라 얌전히 있어봅니다. 묘한 재미가 있네요.
샤워후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자연스럽게 침대에 눕기전 옷을 벗겨주고 등을 쓰담쓰담하는데...
와~~~ 피부가 정말 예술이네요. 하얀백옥같은 피부를 한참 매만져봅니다. 잘 타고났네요.
거기에 삘받아서 제가 먼저 서비스를 해봅니다.
제 역립신공을 받으면서 엄청 느끼는데... 밑에서 바라보는 언니의 표정이 너무 섹시해...또 오버를 하고 말았네요.
얼굴에 액을 엄청 묻히고 다시 들이댔는데도 언니 피하질 않습니다. 연신 키스세례..
한참 헉헉거리는데 언니가 그만 쉬라고 해서 얼릉 체인지 해봅니다.
최근 여러 후기를 보셔서 아시겠지만 일단 강합니다. 다이슨 청소기 같이...
강력한 흡입력에 중간에 혀를 엄청 굴립니다. 이 신공을 받으신 횐님들은 이거뭐지 싶을 겁니다.
제 분신쥬니어부터 똥꼬까지... 멸균세척받은 느낌입니다.
아직도 그때 생각하면 움찍움찍하네요.
다만 제가 또 너무 강한 하드서비스에는 발사가 어려운 관계로 살살 부탁해서 왼손핸플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첨엔 살짝 어색했는데 역시 서로가 정성을 다하고 나니 참 가까워진 기분입니다.
항상 웃는 모습에 애인모드, 선한 이미지~~~
이날 예약이 마니 없었는지 재촉도 안하고,,, 오빠가 날 살려줬다느니...하는 서비스멘트도 해주고
아참 샤워서비스를 해주는데 적당히 안하고 전신을 꼼꼼히 해주네요. (이건 모든 손님한테 그러는지 모르겠으나)
혹시 안받는다고 실망하진 마세요. 생각보다 오래 씻었거든요. 아마 다음손님이 없어서 그랬나봅니다.
샤워기로 입행구라고 아~~~하라고 해주는데 그 모습이 자꾸 연상되네요.
시간도 오버됐고 고맙고 그래서 팁살짝 주고 나왔습니다.
또 볼수밖에 없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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