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슬비슬비 하길래 어떤 매니저인가 궁금했으나 당췌 예약이 안되는 찰나에...
또 오기가 발동하여 며칠동안 10시알람 맞춰놓고 전화를 때려봅니다.
그날도 포기하려던 순간 딱 세번만 더해보자 하는데 딱 신호가 가더군요...그때 쌀뻔...
만사제쳐두고 달려갑니다.
이 언니 고양이 상이네요. 그것도 아주 고급진^^ 비싼 고양이 느낌~~
핫팬츠가 참 예쁘길래 물어봅니다. 얼마냐고... 천쪼가리 몇개 안되는게 가격은 드럽게 비싸다다고 하네요.
특징은 참 목소리가 애기같다는거.. 이런 언니들은 나중에 마흔살되도 똑같습니다.제 지인중에 있거든요.
역시 듣던중 군살도 없는 슬림한 몸을 가졌습니다.
제가 습관처럼 늘 하는 말은 이런 언니 한명만 있으면 가게가 산다. 너가 이 가게를 살리는구나..
왕창 뻐꾸리를 날리는데... 다 오빠들 덕분이라고 하네요. 아 사랑이 넘칩니다. 오빠들의 공으로 돌리다니
여기서 일단 오늘 못빼고 즐달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먼저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이번엔 눈을 감고 느껴봤는데 언니가 가벼워서 제 위에서 놀고 있는데 하나도 안무겁네요 ㅎㅎㅎ
벌써 분신은 하늘높게 쳐들고 어떻게 해달라고 아우성을 칩니다.
전 몇번의 후기에서 말씀드렸듯이 역립매냐기에 얼릉 체인지를 해봅니다.
역시 빠데루 자세부터..감사.. 마치 품종 검사하듯이 잠시 감상을 해봅니다.
나무랄때 없는 힙사이즈에 피부도 좋고,,, 무엇보다 좁보입니다. 혹시 설마.. ㅜㅜ
그리고는 차렷자세시킨 후 열심히 애무들어갑니다. 좀 진한 듯한 향수도 이날만큼은 너무 좋더라고요.
마음껏 부벼봅니다.
그리고 역립을 하는데... 이 반응은 뭘까요.. 이건 딱 보면 압니다.
연기가 아니라는걸... 제 혓바닥운동에 따라 요리조리 피해가는 액션하며 강직된 다리....
괴롭히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으나 참아봅니다. 이 언니가 오래오래 다녀야하니까요.
가장 압권은 역시 발사직전 과감한 입싸와 청룡가글까지................ 전혀 예상밖이라
나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지네요.
재촉하지 않고 천천히 샤워를 하며 후기를 써도 되냐고 물어봅니다.
쓰지 말아달라고 하네요...
서비스때나 역립때도 말참 잘 듣는데 후기만큼은 말을 안들었네요. ㅜㅜ 미안 (그래서 요즘 후기가 없나)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가게를 나서는데 다른 후기에서 봤던 그 매니저 (화란)실장 언니 맞나? 시크한 표정에...
한참 쳐다보고 나왔네요. ㅎㅎ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