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암 장카
아가씨 예명 : 체리
오늘은 아침 일찍부터 잠실에 볼일이 낮시간 내내 있던터라
신천 초이스의 예빈언냐를 보고 싶었는데...초이스가 오늘 휴무ㄷㄷㄷ
이런 낭패가ㅠㅠ 그래서 출근부를 보는데 주말은 정말 갈곳이 없네용
장카도 체리만 출근을..ㄷㄷ 체리는 엉짱녀니깐 당연히 예약~
시간맞춰 입장후 씻고 기다리니 체리 입장~~
간단한 대화후 바로 섭스시작..체리의 엉덩이를 만지며 립섭스를 받아보네용
꼭지부터 겨애무에 손가락까지받구 비제이를 받는데 오늘따라
자극이 좀 있네여 체리의 머리를 잡구 야동처럼 비제이를 받으니 느낌이 새롭네여
여상부비를 요청하니 페페를 바르며 올라와서 열심히 부벼주네여
하뵷을 하려구 몸을 일으키는데 꼬츄에 허연액체가...이거슨 체리의 그것인가??
생각하며 체리의 허벅지 사이루 꼬츄를 담가봅니당ㅎㅎ 클리를 자극해서인지
첨벙첨벙소리가 나네요ㄷㄷㄷ 뒷하뵷을 하려구 체리를 돌리니 봉긋솟은 엉덩이가 핰핰
꼬츄를 슥 넣구 체리의 등에 납작 엎드려 슴가를 만지며 쑤컹쑤컹 쑤시다가
탱탱한 감촉을 느끼며 발사~~~했네용ㅎㅎ 마인드 좋은 체리덕에 오늘도 즐달했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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