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수유 부가티
아가씨 예명 : 규미
갔다온지는 조금 됐는데 이제야 후기를 적어봅니다요
실은 주혜를 1순위에 두고 예약 콜을 걸었지만
역쉬나 마감이라해서 보게된 규미였습니다^^
근처 도착후 실장님의 안내에 따라
어렵지 않게 찾아가 규미를 만났습니다
규미의 정보를 조금이나마 알고 가야겠다싶어
가는도중 플필과 후기 몇개를 정독해보니
흑흑....극강하드 언니라는...ㅜ
실은 제가 뭐...워낙....
잘 느끼고 예민하고 집중 잘하고 인내력이 적어서
강력한 서비스를 오래 버티지 못하는
아~~주 부드럽고 민감한 토끼같은 남자라ㅜ
극강하드라는 것만으로
그날의 달림운세를 미리 알수 있었드랬죠ㅎ
쨌든 도착해서 첫대면한 규미언니는
극강하드 섭스를 하는 언니가 맞나싶었습니다
생각보다 예쁘고 괜찮은 언니였습니다
이런저런 대화후 씻고 섭스 시작
샤워하면서 계속 중얼거리던 말을 규미에게 건냈습니다
나 아주 대충해도 집중 잘하니깐
부드럽게 부탁드립니다라고요ㅋ
와~
근데 언니가 제 말뜻을 잘못 알아 들은걸까요
아님 빨리 보내버리려했던걸까요
시작부터 사람 잡을 스킬을ㄷㄷㄷ
안되겠다싶어 잠시 정지시키고 제가 위로 올라가고 말았습니다ㅜ
서비스할게 아직 너무 많다길래
말만으로 충분히 고맙다 생각했습니다ㅜ
극강하드 언니라 그런지
역립반응은 그리 강한반응은 아니지만
은은하게 느껴줍니다
그렇게 부비와 입사 마무리로
최대한 시간을 잘 활용한 즐거운 한타임이였습니다
나름 그동안 하드한 언니들을 만나도
어르고 달래 부드럽게 해달라 부탁하면
어떻게든 한타임 잘 버텨왔었습니다
근데 규미는 극강하드의 극판왕인듯합니다
아마 그냥 안말리고 섭스를 받았다면
제평생 최단시간을 기록했었을듯 했습니다ㅋ
엄청 훌륭한 스킬을 보유하고 있는 언니인데
부드럽고 민감한 토끼같은 못난 남자로 태어나
그 서비스를 다 못 받아보고 나온게
조금은 속상하지만
규미언니와의 한시간은 스릴도 느끼고
제 참을성과 인내력도 테스트해볼수 있던
스펙타클하면서도 꿀같은 시간이였습니다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