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본다본다 벼르고는 있었지만 낮조다보니
시간안맞아서 못보던 시아가 토요일에 출근했길래
올타쿠나 하고 예약을 걸어보니 역시 조금 늦게
전화했다고 벌써 초반탐은 예약이 ... 첫탐보는거 좋아하지만
뭐 그리쉽게 예약되면 인생 너무 쉽지않겠습니까
여튼 엔츠 입구 도착해서 전화하니 꽉차서 빈방 없다고 빠꾸!
으아아아아아 안됩니다 실장님 나 씻는거 오래걸려서 일부러
여유두고 온건데 이러시면 으아아아 여튼 정시에 티 입장
후딱 씻고 얼른 벨누르고 기다려봅니다.
시아가 딱 들어오는데 올~ 엔츠에서 이정도 미모는 이야~ 오올~
역시 다들 미모에 홀딱 빠지시는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웨이브? 컬? 뭐라카지 그 ... 파마 그러면 쫌 너무 노친네스럽고
여튼 물결치는 머리모양의 어깨정도 오는 단발머리가 잘어울리는듯 합니다
아니 뭐 사실 이쁘니 뭔머리든 다 잘어울릴듯
누구 닮은거같은데 누구닮았는진 모르겠고 음 다른분께서 황인영을
닮았다 하시는데 제가 연예인을 잘 모르기도 하다보니 맞는지 모르겠네요
왠지 왜곡된것같지만 눈매는 김아중 초창기의 느낌인듯도 한데
여튼 강아지상 타입의 눈매로 느껴집니다 도도하고 섹시한것보다는
귀엽고 예쁜 얼굴이라는 느낌이랄까 그렇습니다 와꾸평은 여기까지.
적당히 노가리 뜯뜯 하다가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개인적으로는
혀놀림이 제가 좋아하는타입이었어요 강하지도 약하지도 않고
적절하게 자극적인 포인트 살려주는 그런 혀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비제이도 딱히 모난점 없이 무난한 느낌. 어정쩡하게 아 뭔가 부족한데? 도
아니고 아 쫌 쎄서 별룬데? 도 아니고 딱 적당히 음 좋은 비제이다 라고
말하고 싶다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여튼 평균점!
역립을 안하고 넘어가는건 있을수가 없는 일인것이기에 시아를 눕히고
일단 키스부터 시도...를... 어 음 키스는 음. 그냥 노코멘트 할게요 허허허
괜찮아 이쁘니까! 응!
... 가슴을 공략을 꼭지를... ㅇ...어... 반응이 없어도 너무 없...네?
똘똘이가 죽어갑니다! 치명상! 회복시기를 놓지면 죽을지 모릅니다!
에라모르겠다 아래로 돌진! 아 그닥 다를거 없죠 아무래도 네놈의 실력은
고따구밖에 안되는것같죠 시아 공략은 너에겐 택도없는거죠
좌절먹고 반쯤 죽은 똘똘이로 하비욧을 할라카니 '어 오빠꺼 좀 살려야겠다'
하고 페페발라서 만져주는 시아에게 또 좋다고 헤벌레~ 합니다 네 뭐
저란놈 그런놈이니까여 괜찮아 ! 이쁘니까 ! ! !
하비욧 감은 좋아요 좋긴 좋은데 그 너무 하반신에 힘을 꽉 주고있는듯이
느껴지니까 이게 절대방어를 펼치느라 그런건가 하는 불온한 마음이
몽실몽실 피어오르며 꼴려있어도 체크플래그는 아직 눈에 띌 생각도 안하고
아 뭐랄까 이쁘고 몸매좋고 한데 저랑은 좀 안맞는거같아요... ㅠㅠ
어 근데 솔직히 별로다 라고 하는게 아니라 진짜 이쁘고 괜찮고 막 빼는것도
아니고 분명 좋은언닌데 저랑 안맞는 느낌 아시잖아요 그쵸 나만그런거 아니잖아요 알잖아요 형님들 안다고해줘요ㅠㅠㅠㅠㅠㅠ
신호가 너무 안와서 손으로 해주십쇼~ 하고 벌렁 누워 수유모드 받는데
음 그냥 오늘은 장타치고 진상부리는날이구나- 하게되서 또 애꿎게
시아 팔운동만 실컷 시켜주고... 미안해져서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애써보겠습니다! 힘낼께! 하고 뒷하뵷 자세를 잡아봅니다.
? 몇번 안움직였는데 뿌왑 하고 신호가 와버려서 헐... 여지껏 뭐한거... 하고
얼른 하비욧 풀고 시아 등에 방출을 해봅니다. 햐 이렇게 안되는날도 있는게
인생의 묘미 아니겠습니까 허탈허탈
있는대로 고생시켜 미안한마음 한가득한 시아 접견기였습니다
그럼 다음엔 누굴 봐야할지 고민을 해봐야 겠는게 아니라 나도 아리보고싶다!!!
연차쓰기전엔 낮조 못보는 이 한스러운 노예생활이여!!!
그럼 이만! 더운여름 더위드시지않게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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