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 엔츠
아가씨 예명 : 혜선
시아, 소연에 이어서 3번째이네요
몇일 전부터 핸플 생각이 계속나서
누굴봐야되나 후기를 보는중
즐달에 보증수표인 혜선이로 결정합니다.
점심 먹기전에 출근부 보는데 혜선이는 없네요...
그래서 갈까말까 고민 하다가 점심먹고
다시보니 혜선이 올라와서 바로 예약!!
다들 아시는 샤워하고 벨누르고
기다리는 긴장감 참 좋습니다.
노크와 함께 들어오는데
숏컷에 보이시한 매력 풍기면서 들어오네요
등장과 동시에 이뻐서 환한 웃음으로 마중하니
구면인지 물어보네요ㅋㅋ
서로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그냥 꺄르르 웃다가 집 갈뻔했어요
그래도 할껀 해야되서 냉큼 눕고
서비스 받는데 어후.. ㅋㅋㅋ
왜 후기에 강조되있는 키스와 bj
이유를 알아버리고 말았습니다.
bj받다가 나올거 가타서 급히 멈추고
키스로 바꿧네요 ㅋㅋ
서비스 받는내내 까르르하다가
이러다 마무리 못할꺼같아서
막판 집중해서 핸플로 마무리하고
음료수 알로에와 함께 또보자고 뽀뽀하고 빠이빠이.
처음 봤는데 오래오래 보고싶은 매니져 입니다.
많은 궁금증이 풀리면서 즐달한 하루였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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