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안암 장카
아가씨 예명 : 체리
슬비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제목이 거슬리시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체리가 훨씬 더 이쁘다고 생각합니다.
그 정도로 처음 보는 순간 떠오른 생각은 '이건 기대 이상인데?' 였습니다.
그리고 예명을 정말 잘 지었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체리'하면 떠오르는 어떤 이미지와 와꾸가 매칭이 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ㅎㅎ
다른 언냐들에 비해 뭐 스킬이 특별하다거나 못하다거나 하진 않습니다.
솔직히 전 웬만한 언냐들 다 비슷한 수준이라고 생각되더라구요.
또 받는것보다는 역립을 좋아하다보니 ㅋ
체리의 몸매는 날씬합니다.
적당한 키에 구릿빛피부, 괜찮은 와꾸.
가슴은 작지만 엉덩이가 좋네요. 볼륨도 촉감도 나이스합니다.
대화능력도 좋아서 이런저런 얘기 재밌게 나눴네요.
보시면 특별한 개인취향이 있지 않으신 이상 후회하시긴 어렵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근데...
체리도 기억나지만, 그에 못지 않게 기억나는건
새로 담당하시는 여자 실장이네요.
영혼없는 얼굴이라 해야하나 무료함의 극치에 달한 상태의 얼굴이라 해야하나
무표정하면서도 귀신분장하면 정말 잘 어울리실 것 같은 여실장분이 기억에 남습니다ㅋㅋ
아~ 표현은 그렇지만 '디스'하는 아닙니다ㅎㅎ
워낙 나름 인상적이셔가지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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