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정왕동 (정왕역에서 차로 10분거리) / 시흥리벤지
아가씨 예명 : 아진
접견일시 : 0725화요일 / 13시
간만에 솔직하고 담백한 후기 남겨보겠습니다 ^^!
오랜만에 정왕역 근처에 일이 있어서 들른김에
세번째 발걸음을 해 봤습니다 ^^
예전부터 아진 매니저의 아담하고 어린느낌을 느끼고파서 기대하고 있었는데
마침 난 시간과 마침 만날 수 있는 타이밍!!!
들어가자마자 딱 어린티가 팍팍 납니다
보통 들어가면 살갑게 인사하는데, 살짝 대충 얼버무리는듯한 인사와 핸드폰 만지작 ㅋㅋㅋ
그래도 뭐 딱 보자마자 고딩스타일에 전혀 뚱 아닌 살빼면 몸매 좋을거 같은 통통이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쏴악 씻고! ㅎㅎ
배드에 누어 그녀의 맨몸을 보는데 완전...
158 / B+ / 힙이 계속 만지고 놀고싶은 힙을 가졌습니다 ㅎㅎ
일단 애무를 받고 열심히 아랫동생을 맡긴후!! 자세를 바꿔,
열심히 엉덩이 맛사지를 해줬습니다 ㅋㅋㅋ
얼마전에 케리비안베이를 다녀와서 많이 피곤하다고 하더라구요 ㅋㅋㅋ
[아진]이는 ㅋㅋㅋㅋ
수위가 쎈 매니저는 결코 아니며, 애인모드가 좋은 매니저도 결코 아닙니다! 허나
고딩같이 철없고 귀염상 팍팍 나는 매니저가 좋다 하면 닥추 입니다 ㅎㅎ
아진이가 누워있는 상태로 뒷 하비욧을 하며 달리다가
배에다가 마무리를 ㅋㅋㅋ 크
역대급 약한 수위 였지만 풋풋한 매력 한가득인 아깝지 않은 매니저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ㅎㅎ
다들 즐달 하셔요 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