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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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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화란)(무료) 긴 기다림끝에 본 화란실장님 그녀의 입에 찐하게 발싸 후 황홀한 청룡까지

    제휴 업소명
    안암 크라운

    업종 & 업소명 : 안암 장카



    아가씨 예명 : 화란

    약 한달 전쯤 슬비가 궁금해서 방문했었던 안암장카

    가는김에 실장님일도 겸하는 화란언냐 얼굴도 보려고 했는데 실장님이 서비스가 다되서

    기대릉 안하고 갔는데 의외로 괜찮아서 후기에도 남겼었죠

    그 당시 슬비보고 나오는데 다른 손님 들어오셔서 잠시 대기실에 앉아계시라고

    나긋나긋하게 안내하시는데 그때 대기실에서 비제이 해주는 야릇한 상상을 했던...

    7월초에는 나오신다고 하셨는데 개인사정때문에 좀 늦게 나왔다고 하더군요

    7월중순쯤부턴 전화자체도 아예 다른분이 받으셔서 실수도 좀 했던...

    암튼 그 사이에 경매권도 떴길래 누가 8만까지 올리셨지만 요새 추세대로면 기다리다가

    더 오를거같아서 눈딱감고 질렀습니다

    경매권 사용기한인 26일은 다가오는데 이거 다른언니를 봐야하나 했는데

    다행히 25일날 나오더군요 잦은 문의로 귀찮으셨을텐데 요새 전화받으시는

    여실장(?)님에게 감사와 미안함을 전하고 싶네요

    암튼 똥까시까지 되는언니라 첫타임으로 예약하고 싶었는데 이언니는 주로 뒷타임이 먼저 차더군요

    첫타임은 남아있어서 첫타임으로 예약하고 여유있게 도착해서 기다리고 있으니 들어오는 화란언니

    음??저번에 봤을때완 다르게 상당히 보이쉬한 이미지로 들어왔네요

    머리를 최근에 잘랐다합니다 숏커트로 머리 긴 남자처럼 잘랐는데 개인적으론 자르기 전이 더 ㅠ

    역시 남자든여자든 머리빨이...약간 긴 단발이었는데 박나래 닮았다는 소리 듣고 충격받고

    기분전환겸 잘랐다고 하더군요

    뭐 그래도 눈도 크고 웃는상이라 호감형이긴 합니다

    잠깐 얘기를 나누다가 누우세요 하고 옷을 훌러덩 벗는데

    몸매는 지금 살빼는 과도기인거 같더군요

    옷입을때가 더 섹시하던...

    제 팬티도 바로 벗길려고 하길래 야릇하게 벗겨달라고 요청하니

    바로 오케이하고 애무 들어오네요 젖꼭지 애무하면서 팬티위로 야릇한 손길을 내밀자

    저도 모르게 키스하고 싶었는데 눈치가 빠른지 바로 키스해줍니다

    새 팬티니 위로 사정없이 애무해도 된다하니 팬티를 그녀의 타액으로 적셔주고

    달아오를때쯤 들어오는 그녀의 비제이

    부드러우면서도 적당히 자극있는 비제이입니다

    한참을 빨리다가 자연스레 69자세로 돌아누워서 빨아주는데 원래 역립 잘 못하기도 하고

    빨리면서 느끼면서 하느라 별로 빨진 못했네요

    맘 같아선 비제이로 한번 싸고 또 싸고 싶지만 참고..여상부비를 요청합니다.

    최근 슬림한 처자들만 봐서 그 부분만 살짝 자극되는 느낌이었는데

    예전 초이스 설아를 봤을때처럼 뭔가 전체적으로 압박이 되는 느낌

    설아때는 살짝 귀두가 아펐는데 다행히 귀두가 아프진 않네요

    여상부비를 하다가 몸을 일으켜 그녀의 가슴을 빨며 몇번 움직여 봅니다

    몸을 일으킨 자세에서도 느낌이 좋네요

    그때보니 벌써 그녀의 등에 땀이...

    힘들어보여서 앉아서 뒷하비욧으로 전환

    처음 하는 자세인데도 금방 적응해서 잘하네요

    그녀의 등뒤를 꽉 껴안으며 이따 나온다고 하면 입으로 받아줘를 외치며

    그녀의 허벅지를 느껴봅니다...곧 신호가 오고 앗 나와를 외치니

    신속하게 입으로 받아주는 그녀

    저번 방문때 대기실에서 잠깐 기다릴때부터 그녀의 입에 그렇게 싸고싶었는데

    드디어 싸서 그런지 1차분출뒤 다시 찌이이익 하고 2차분출까지 찐하게 싸버렸네요

    정액 한방울까지 말끔하게 빨아준뒤 뱉고나서 청룡 괜찮아요??하고 물어보더니

    청룡을 해주는데 보통 가글 물고 가벼운 비제이 몇번 하고 마는데

    부랄부터 시작해서 기둥과 귀두까지 말끔하게 청소해주는데

    느낌이 황홀하더군요 싸고 바로 죽는 편인데 반발기 된 상태로 유지가 됐습니다

    끝나고 이런저런 얘기하다보니 어느덧 벨이 울리고 오빠 샤워하고 갈거에요??

    물어보길래 밑에만 간단하게 한다하니 들어와요 하더니 샤워서비스까지 해주는 센스

    얘기해보니 핸플섭스내에선 해줄건 다 해주는 스타일인거 같더군요

    머리를 자른게 좀 아쉽긴 했지만 기다림끝에 볼만한 처자였던거 같습니다.



    장황한 후기라 간단요약


    외모:중중+(머리는 기르는게 난듯...몸매는 살이 좀 빠졌다는데 살이 좀 붙거나 좀 빼거나 해야할듯 과도기 상태)

    서비스 및 마인드:핸플 서비스내에선 거의 다 되는듯 손님 취향에 맞춰주는 마인드 또한 일품

    역립반응:69 살짝 해봤는데 혀만 살짝 댄 수준이라 반응은 잘 모르겠음


    끝나고 은근슬쩍 물어봤는데 언니들이 안찍어서 전에 찍은거였는데

    본인몸매가 좋은것도 아니고 이제 올탈실사는 안찍는다고 하더군요

    나중에 살좀 더 빼면 옷입고는 찍어줄 모양인거같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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