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신천 초이스
아가씨 예명 :예빈
울 여탑 회원들이 예빈이를 넘 사랑해줘서 겨우 겨우 보고 왔네요
후기 올리고 반응이 핫해서 좀 처럼 접견을 못하고 10일정도의 잠수ㅠㅠ
오늘 막타 건져서 이쁜 예빈이 다시 봤네요
허리가 넘 아퍼서 캔슬할까 생각 했는데 예빈이를 보고싶어서 꾹 참고 들어 갔네요
방에 입장하며 너무 반갑게 안기는 예빈이 누가 봐도 앤 모드는 압권일겁니다
오늘은 제복 컨셉으로 들어 왔네요
섹시 제복 터질듯한 셔츠 꼴릿하게 입었네요 자슥~~~
오빠 오늘 힘이 없어보여
응 오늘 허리가 넘 아퍼ㅠㅠ
오빠 내가 안마해줄게 누워 나 잘해^^
엉덩이에 올라 앉는데 예빈이 허벅지가 넘 따뜻하다 ㅎㅎ
아픈곳을 꾹꾹 눌러 주는 예빈의 손길에 아픔이 조금씩 가라앉는 느낌
예빈아 시원해서 좋은데 너 힘들지?
오빠 조금만 더해줄게 시원해^^
시원해 넘 좋와 이제 그만해 너 안고 싶어 ㅎㅎ
그제서야 제복을 훌훌 벗어 던지는 예빈
탱글한 가슴과 엉덩이는 아오 죽갔네 ㅎㅎ
말하는것도 넘 착해서 순수한 영혼을 보는 느낌
오빠 내가 입으로 빡 살려줄게
키스를 시작으로 가슴과 분신을 입속에 넣고 깊게 깊게 빨아 세우는 예빈
오빠거 넘 맛있다
섹 드립도 날려 주는 예빈이 ㅎㅎ
벌떡 일어선 분신을 볻이에 비비며 눈 감고 느끼는 듯한 표정이 꼴릿함을 더하며 아래 누워
예빈의 가슴을 바라보는것도 즐거움 이죠
예빈의 가슴을 한움큼 잡고 즐기는 부비 일품이죠
허리의 통증을 잊게 하는 예빈의 애교에 무리를 해서 역립을 시도 역시나 잘 느끼는 예빈 ㅠㅠ
결국은 시체모드를 포기 하고 남상으로 예빈을 농락하고 탐스런 가슴을 맘것 만지며 뒤하비로 팥팥팥
역시 감도가 좋와서 오래 버티지 못하고 발싸~~~
깨끗히 딱아주고 옆에 누워서 잠시도 쉬지 않고 몸 이곳 저곳을 더듬는 예빈 ㅎㅎ
궁딩 팡팡 하고 놀다가 사진 촬영요청 여러가지 포즈 취해주며 한참을 웃었네요 ^^
나머지 실사 모두 올립니다
예빈아 또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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