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 구의 임팩트
아가씨 예명 : 소정
진짜 더운 날씨였습니다.
조금 일찍 퇴근하고, 시간 맞춰 가는길이
너무 멀고 복잡하네요. 땀은 주르륵 흐르고..
전에 한번 가본적이 있어서 찾기는 어렵지 않았구요.
조금 일찍 도착했기에, 시원하게 샤워하고
소정씨 기다려봅니다.
회원님들 말씀대로 카레이서 봄이씨 닮긴 했네요.^^
들어오자마자 서비스시작..진짜였네요.
다들 아실만한 서비스여서 자세한건 생략..
서비스도 좋았지만, 일찍 끝나고 나서 같이 담배 피면서
나누는 이야기가 더 좋았네요.
몇번 더 접견해봐야 매력을 느낄수 있을거 같네요.
날이 언능 시원해졌음 좋겠습니다.
회원님들 더운 날씨에 몸 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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