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부가티
아가씨 예명 : 방울
제목이 마치 꽤나 오래봐온거마냥 허세가 있네요.
이제 고작 3번 접견한 방울이지만.. 그 몇번의 만남마다 정성스러움과
믿음직 하다라는 인식이 각인이 된듯 싶으니 양해 바랍니다~
출근부에 방울이가 보여서 잽싸게 예약해서 운좋게 첫타음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방에 들어서자 못보던 일본스러운 옷을 입고 있는 방울이
지난번보다 더 이뻐진듯한 느낌이 드네요.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샤워후 문을 열면 다소곳하게 올탈로 대기중인
방울. 옷도 이쁘고 잘어울려서 벗지 말고 있으라고 할까? 라는 아쉬움이
좀 있었지만 언제나 후끈하게 스타트가 되는 방울이라 옷은 사실 무의미
하죠. 날이 날이니 만큼 땀을 좀 흘려서 샤워하고 나왔는데도 열기가 좀
있길래 담배 나누어피우며 조금 릴렉스하게 시작했습니다.
대화 중간중간 느낌이 일상에서 평소성격이 참 다정할것같은 방울이의
성격이 조금씩 보이네요. 어쨋든 시작은 다른곳에선 잘하지도 않는 키스로
시작. 그날따라 유난히 돋보이는 곡선좋은 엉덩이를 동시에 쪼물락대니
왠지 무더위가 날아가는 기분입니다. 휴가가 뭐 따로 있겠습니까?
이런게 휴가지 라고 생각하며 냄새도 없고 살짝 두툼한 꽃잎을 역립하다가
가슴애무좀 받고 소소하게 방울이의 꼼꼼한 핸플로 마무리짓고 30분가량
지나서 마무리했습니다. 오히려 컨디션이 좋아서 조금 빨리 마무리했지않나
싶었는데 아쉬움 없는 믿음직한 달림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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