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가티
아가씨 예명 : 규미
더운 여름날 아침부터 생각이나서 부가티 확인을 해 봅니다
규미가 출근해 있네요 부가티로 다시 컴백한후 두번째 만남입니다
첫번째 만남때 오랜만에 보는거라 반가워 했더니 본인은 기억이안나는지 잘모르겠다고 하던 ㅡㅡㅡ 솔직함이 매력적인 처자 입니다
좀 미안했던지 샤워 서비스를 시전해 주더군요
그게 좋아서 디시 예약해더니 ㅎㅎ 이번은 없더군요
하지만 서은함은없이 충분히 볼매 이므로 서비스로 돌입
저를 한껏 달아오르게 만듭니다
헌참을 물고 빨고 하다 뒤로 돌앗
완전히 더 보내 버립니다
이젠 제가 공격
입술부터 시작해서 가슴으로 공략합니다 아래를만져보니 이미 축축하네요
저도 바로 옹달생으로 돌진
청정수를 맘껏 앗봅니다 흥분된 규미의 신음소리가 절더욱 채찍질 히는바람에 한참을 머물렀네요 더이상 하다간 블랙당할까봐 부비로 전환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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