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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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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하연) 오빠한테는 어쩔수가 없어.ㅠㅠㅠ

    제휴 업소명
    평촌 엔츠


    업종 & 업소명 : 핸플 & 평촌 엔츠



    아가씨 예명 : 하연

    접견일시 : 2017 / 07 / 11 / 17:00


    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무료권으로 미소를 접견후 바로 하연이을 접견합니다.

    이미 한 번의 발사로 인해 과연 투샷이 가능할지.....

    샤워후 쥬니어를 바라봅니다....

    자슥, 엄청 두려움에 떨고 있더군요....  하긴 요즘 넘 고생을 시켜 미안하긴 하네요.

    잠시후 입장을 하는 하연~~

    한동안 출근을 안해서 또 잠수인줄 알았더만...  여행을 다녀왔다고 하더군요~~

    얼마나 먹고 놀았으면 몸이 예전보다 더욱 글래머러스 하더라구요~~~

    담배 한개피씩 피우는 동안 이런저런 노가리로 시간을 흘려보냅니다...


    오늘은..  그녀의 썹스는 생략을 합니다..

    시작을 하려는데.....  그녀 왈~

    오늘 손님중 꼭지를 엄청 깨물고, 할줄도 모르는 손가락질을 강제로...ㅠㅠㅠ

    위/아래 다 고통스럽다고 합니다.....

    다시 그녀를 앉게 한 후.....  그녀의 한숨 섞인 푸념을 들어줍니다.

    편하게 누워 노가리 계속.....

    가볍게 그녀의 몸 이곳조곳을 조심스럽게 터치를 하며 귀를 귀울입니다...

    옹달샘도 가볍게 터치~~~  자슥 누가 용광로 아니랄까봐.. 

    중간중간 움찔 움찔.....

    기회는 이때다...  가벼운 키스로~~  이어지는 가슴애무.....

    아랫동네에서 이슬이 맺히는걸 확인후 낮은 포복~~~~~~~~~

    옹달샘 입성.......

    터지는 사운드와 점점 격해지는 몸짓....

    이거 아픈애 맞는겨? ㅋㅋㅋㅋㅋ

    허리를 위로 점점 올라오고,머리는 뒤로 젖혀지고, 손을 내 머리결을....

    이미 상황 종료~~~~~~~~~~~

    부르르 떨며 샘물을 흘리는 그곳에 언제 발사를 했느냥 꺼덕거리는 쥬니어를 깊이 깊이...

    하연이의 튼실한 허벅지에 박흰체 열라 펑핑~~~~~

    점점 허리가 올라오는데......  아~~~ 이럼 들어갈지도 모르는데....  아~~~~~~~~~

    하체의 부딪힘에 들리는 마찰음과 가끔씩 뽀드득거리는 방구 비스무리한 소리...

    얼마나 흔들었을까.......

    오빠~ 그만이란 소리와 함께...... 잽싸게 그녀의 골반에 또 다시 지지직~!!!!!!!!!!!!!!!!!!!!!!!!

    이거 뭐지 아까보다 더 많이 나왔냉. ㅠㅠㅠㅠㅠ

    그녀의 몸에 뿌려진 나의 올챙이를 꼼꼼하게 닦아 준 후....

    담배 두개피를 라이터에....   하나를 건너주고....   수고했다고~~~~

    아~ 오빠한테는 어쩔수가 없네.....   자주는 오지마~!!!!! 블랙은 안걸께...

    모르지... 이미 블랙이 걸렸을지도....

    근 한달여만에 재접한 하연이.....  역시나 케바케~~~~

    성격이 어디루 튈지 모르는 녀석입니다...

    강하게 보다는 이보전진을 위한 한 보 후퇴....  스텝 바이 스텝으로 접견하심이~~~


    이상 제럴드였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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