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 평촌 엔츠
아가씨 예명 : 하연
접견일시 : 2017 / 07 / 11 / 17:00
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무료권으로 미소를 접견후 바로 하연이을 접견합니다.
이미 한 번의 발사로 인해 과연 투샷이 가능할지.....
샤워후 쥬니어를 바라봅니다....
자슥, 엄청 두려움에 떨고 있더군요.... 하긴 요즘 넘 고생을 시켜 미안하긴 하네요.
잠시후 입장을 하는 하연~~
한동안 출근을 안해서 또 잠수인줄 알았더만... 여행을 다녀왔다고 하더군요~~
얼마나 먹고 놀았으면 몸이 예전보다 더욱 글래머러스 하더라구요~~~
담배 한개피씩 피우는 동안 이런저런 노가리로 시간을 흘려보냅니다...
오늘은.. 그녀의 썹스는 생략을 합니다..
시작을 하려는데..... 그녀 왈~
오늘 손님중 꼭지를 엄청 깨물고, 할줄도 모르는 손가락질을 강제로...ㅠㅠㅠ
위/아래 다 고통스럽다고 합니다.....
다시 그녀를 앉게 한 후..... 그녀의 한숨 섞인 푸념을 들어줍니다.
편하게 누워 노가리 계속.....
가볍게 그녀의 몸 이곳조곳을 조심스럽게 터치를 하며 귀를 귀울입니다...
옹달샘도 가볍게 터치~~~ 자슥 누가 용광로 아니랄까봐..
중간중간 움찔 움찔.....
기회는 이때다... 가벼운 키스로~~ 이어지는 가슴애무.....
아랫동네에서 이슬이 맺히는걸 확인후 낮은 포복~~~~~~~~~
옹달샘 입성.......
터지는 사운드와 점점 격해지는 몸짓....
이거 아픈애 맞는겨? ㅋㅋㅋㅋㅋ
허리를 위로 점점 올라오고,머리는 뒤로 젖혀지고, 손을 내 머리결을....
이미 상황 종료~~~~~~~~~~~
부르르 떨며 샘물을 흘리는 그곳에 언제 발사를 했느냥 꺼덕거리는 쥬니어를 깊이 깊이...
하연이의 튼실한 허벅지에 박흰체 열라 펑핑~~~~~
점점 허리가 올라오는데...... 아~~~ 이럼 들어갈지도 모르는데.... 아~~~~~~~~~
하체의 부딪힘에 들리는 마찰음과 가끔씩 뽀드득거리는 방구 비스무리한 소리...
얼마나 흔들었을까.......
오빠~ 그만이란 소리와 함께...... 잽싸게 그녀의 골반에 또 다시 지지직~!!!!!!!!!!!!!!!!!!!!!!!!
이거 뭐지 아까보다 더 많이 나왔냉. ㅠㅠㅠㅠㅠ
그녀의 몸에 뿌려진 나의 올챙이를 꼼꼼하게 닦아 준 후....
담배 두개피를 라이터에.... 하나를 건너주고.... 수고했다고~~~~
아~ 오빠한테는 어쩔수가 없네..... 자주는 오지마~!!!!! 블랙은 안걸께...
모르지... 이미 블랙이 걸렸을지도....
근 한달여만에 재접한 하연이..... 역시나 케바케~~~~
성격이 어디루 튈지 모르는 녀석입니다...
강하게 보다는 이보전진을 위한 한 보 후퇴.... 스텝 바이 스텝으로 접견하심이~~~
이상 제럴드였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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