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수원 거북이
아가씨 예명 : 시아
모처럼 수원갈일이있어서 여탑 검색중 핸플이 땡기더라고여..
예전에는 건마 다니다, 요몇년간 초건마만 다니다
오랜만에 약 5년~6년만에 극강이 땡겨서 여기저기 연락을 하나
인증이 안되서 방문힘들었는데 거북이는 결국 성공
인증절차 정말 복잡하더군여...ㅎㅎ
암튼 첫방문 드디어 했네여
실장님 두분 추천해주시길래 두분중 극강하드인 시아씨 접견
방문하니 오랜만에 그향이 캬~~~
아무튼 샤워후 대기중에 있으니 시아씨 입장
뚜둥 .....정말 몸매는 뚜둥 이네여..
뚱뚱은 아니고 약통도 아니고 그사이 ....ㅎㅎㅎ
뭐 기대하고 방문한건 아니지만 극강을 받고 싶어서 방문했으니 일단 패쓰
인사후 업드리세요로 시작해서
끝날때까지 저의 신음은 멈추지 않은듯하네여..
위에서부터 무릅까지 후루르 짭짭하고
밧데루 자세후 떵까시는
진짜 헐정도로 끝까지해주시던데.....치질이나 치루이신분들은 다 나아서 나갈듯......
정말이지 미칠정도로 열심히 받으며 나의 소중이를 열심히 피스톤운동해주시는데
여기서 발사될뻔했네여...
어찌나 신음을 많이 내뱉었는지 제가 다 민망할정도...
도저히 안되게서 앞판으로 넘어왔는데
스크류바빠는건 장난이고, 정말 오바 좀 많이해서 입안에서 미꾸라지 키우는줄..
모르겠습니다...제가 오랜만에 극강을 받아서 그런지 아무튼
서비스는 정말이지 만족했습니다.
약 30분만에 끝나고 담배한대피며 이런저런얘기하다가 전화가 너무많이와서
그냥 샤워후 나왔네여..
암튼 오랜만에 극강 받고나니 기운은 빠지는데 원하는것만큼 잘받아서
기분은 좋았네여...
얼굴 : 중하 몸매 : 중하 (육덕좋아하시는분은 좋아하실듯) 마인드 : 굿
이상 첫방문한 호구인 저의 허접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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