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수유 부가티
아가씨 예명 : 지민
요즘 야간은 정말 달리기가 힘드네요...볼 언냐가 없는게 아니고
출근한 언냐들이 없으니ㅠㅠㅠ 잊을만하면 생각나는 지민이가
간만에 야간조로 출근했길래 예약...부가티 업장이 또 바꼈군용
길을 잘 찾아가서 입장..와꾸는 눈물나지만 그래도 편한 친구처럼
우정(?)으로 만나니 또 이야기꽃을 피웠네여 씻고나오니 20분ㄷㄷ
바로 누워 섭스를 받아봅니다 꼭지를 길게 빨아주길래 시간없으니
간단히 해달라 요청하니 바로 겨 옆구리 다리로...다리를 들고 똥까시를
해주고 쪼그려앉아 비제이를~~ 지민이의 부드러운 비제이를 받으니
꼬츄에 힘이 뽝! 여상부비 요청했는데 지민이 여상부비 넘 못해여ㅠ
지민이 보시는분들 여상부비좀 시켜주세요ㅎㅎ
눕혀서 부비좀 하다 뒤로 하뵷하다 다시 앞으로...영 감이 안와서
다시 부비하다 비제이루 입사 마물했네용 간만에 봐도 여전히 마인드좋은
지민이덕에 즐달했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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