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씨 예명 : 미소
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증말 올만에 핸플 후기를 올리는군요.
최근에 키방 위주... 핸플은 보던 친구 위주로 보다보니..
후기 쓸일이 거의 없어지는군요...
우선 무료권을 선사해 주신 관리자님과 엔츠 대표님께 진심으로 인사 드립니다. 꾸벅~!!!!
무료권으로 단랑 한탐만 보고 오기엔 좀 거시기 하여 두명을 초이스 합니다.
올만에 다시 돌아온 하연이와 시아를 보려 했으나....
시아의 출근이 어렵다라는 사장님의 말씀에 미소를 초이스 하게 되었습니다.
몇 달 전부터 한동안 아주 좋은 후기들이 올라왔던 미소....
허나. 동생넘과의 동반달림시 그닥이었다라는 말에 접견을 보류....
최근 라퓨타님의 파헤치기 후기로 인해 접견 대상에서 제외 했었드랬죠. ㅋㅋㅋ
그런데 제가 미소의 후기를 쓰고 있군요.. 지금은. ㅋㅋㅋ
일단......
그녀에 대해 주관적인 느낌....
일단 와꾸.... 모나지도 뛰어나지도 않은 딱 핸플 매니져중 중중.
몸매... 참 좋습니다. 특히나 엉덩이는 추천... 피부도 좋구요~~~
마인드... 요거이 호불호가 많이 갈릴 부분인듯 합니다...
앵앵거리는 목소리... 전 그리 좋아하지는 않아요...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으시겠지만서도~~
역립..... 1분 남짓하다 포기 했습니다.... 이유는 보신 분들은 아실거구~~~
하뵷.... 허공에 삽질하는 기분.... 뭐 이것도 참을만~~~~
지지직.... 핸플과 비제이는 제법 하더군요~~ 화려하지는 않지만서도...
입사도 가능하다고 하지만... 제가 입사는 시러라해서리...
기냥 핸플로 발사에는 성공했습니다...
총평..... 동업소 아리, 하연, 시아, 수진(어디간거니? ㅠㅠ) 하늘이 보다는 조금 아쉽다라는~~~
이상 제럴드였습니다... 담 하연이와의 후기는 리얼 다큐로 작성해 볼께요.
감사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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