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수유 부가티
아가씨 예명 : 주혜
지난주에 다녀왔는데 메모장에 써놓고 올린다는게 까먹고 이제서야 올리네요
반대로 더 최근에 다녀온 랜덤당첨 후기는 언니가 후기 올리는걸 안좋아하고 업소요청도 있어서 안올리게 됐습니다..
암튼 괜찮은 와꾸와 변함없는 마인드로 인기많은 주혜
평일주간조라 보기가 많이 힘든데요...
그나마 지금은 집이나 직장에서 좀 가까운데 다음달부턴 멀리 이사가는 관계로
자주 보기가 힘들거같아서...(그나마 첫타임이면 점심시간에 보러 갈텐데 거의 2-3시 남은타임 예약하는 상황이라..)
평소보다 좀 이른 주기로 보고왔습니다
그런 저의 방문을 놀라하는 주혜 기억력도 역시 좋군요
얘기만 해도 자연스레 시간이 가버리더니 주혜가 먼저 씻기를 권합니다
씻으면서 이미 발딱 서버린 자지가 민망해서 수건으로 가리니 거기에 또 빵터지는 주혜
원래 웃음이 많은건지 저랑 개그코드가 맞는건지 항상 웃음반 신음반이네요
팬티를 주섬주섬 챙겨입고 또 최근에 왁싱한 얘기를 나누다보니 시간이 벌써...(중급 모델하러 갔는데+종아리,허벅지,겨드랑이까지 한지라)
까끌까끌할지 몰라서 걱정하는 저에게 다리는 뭐 괜찮다고 하며 누우라고 하네요
원래 젖꼭지부터 꼼꼼한 립으로 시작하는 주혜인데 젖꼭지보단 키스를 더 좋아하는걸 눈치챘는지
이번에는 바로 키스부터 부드럽게 들어옵니다
애무 비제이 앉아서 뒷하비욧 입싸 이 구조로 끝나는지라 키스자체도 못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오늘은 여기서 뭔가 좋았네요
여전히 팔 구석구석 꼼꼼히 애무하는 주혜와 거기까진 꼼꼼하게 안씻었다며 말리는 저...
우여곡절끝에 다리 애무까지 마치고 나서 팬티위로 들어오는 그녀의 혀...
원래 항상 준비하는 팬티가 아닌 다소 허름한(?) 팬티를 입었는데 그게 더 얇아서 느낌은 좋더군요
팬티 위로 애무하면서 주혜가 팬티하니깐 손님중에 후기에 팬티어쩌고 하면서 챙겨온 손님이 있다고 하는데
따라하시는분이 있을줄이야...뭐 근데 챙겨오는게 매니저 배려해주는거 같고 좋다곤 하더군요
아무튼 새로 준비한 제 팬티는 쿠퍼액과 그녀의 타액으로 적셔졌고 팬티를 벗긴후
오늘은 부랄부터 집중공략이 들어오네요 깊숙하고 부드러운 비제이를 구사하긴했었는데 혀로 살짝 튕기는 스킬은
안썼던거같은데 부르르 튕기면서 부랄을 유린하다가 부랄주름을 하나하나 펼 기세로 빨아줍니다
혀튕기는 스킬 어디서 배웠냐고 물어보니 자긴 원래 그랬다고 하는데 뭔가 볼때마다 새로운게 늘어나는 느낌이네요
그렇게 한참의 부랄빨기후 오늘은 부랄과 기둥을 동시에 빠는대신 기둥중간정도로 흡입력 있게 빨아줍니다
부랄빨기로 달궈놓고 비제이 집중공략에 오늘은 비제이로 바로 쌀뻔...
오늘은 역립을 해볼까했으나 얘기하느라 시간도 좀 지나갔고 자연스레 앉아서 뒷하비욧 할거냐고 물어봐서
타이밍을 놓쳤네요 ㅋ 끝나고 물어보니 보통 자기가 비제이까지 애무해주고
손님이 역립하고 그담에 하비욧하는 걸 선호한다더군요
처음부터 역립하는 손님도 있긴한데 자기가 먼저 애무해주는게 좋다합니다
암튼 전 역립은 못했고 베드가 낮은 관계로 베개 위에 타월을 깔고 앉아서 뒷하비욧을 했는데
바닥이 좀 미끄러워서 몸이 자꾸 밀리더군요
그래서 그냥 키스하면서 핸플하다가 입싸할려고 하다가
최근에 이유리를 볼때 거의 서다 싶이해서 했던 뒷하비욧이 생각나서
싱크대에 비스듬히 기대어서 자세를 잡고 해봅니다
다리를 벌리고 자세를 낮춰서 높이는 앉아서 뒷하비욧이긴 한데 앉는건 아니니 이걸 뭐라해야할지....
암튼 거기서도 바닥이 좀 미끄럽긴했는데 주혜의 능숙한 엉덩이 놀림에 점점 흥분감이 달아오르고
느끼면서 아아....를 외치니 이제 제가 입으로 해달라는 소리를 안해도
자연스레 내려와서 폭풍비제이를 하는 주혜
미끌미끌한 페페와 그녀의 혀놀림에 못참고 그만 아앗 나와를 외치며 그녀의 입에 시원하게 사정...
싸고 나서도 깔끔하게 정액을 갈무리하고 씻으러가는 그녀에게
오늘은 얘기도 안했는데 어떻게 입사해줬네??하니 아아....가 아앗 나와의 바로 전 단계 같아서
자연스레 했다 하네요 ㅎ
끝나고 나서도 얘기하다보니 어느덧 그녀와의 작별의 시간은 다가오고
앞으로 자주 보기 힘든데 주말에 좀 나와달라고 꼬셔봤지만 이런저런 이유때문에 주말은 많이 힘들거같긴 합니다...
아 그리고 몇달전에 주혜가 이벤제외풀려서 저번달은 후기할인 적용받아서 봤는데 이번달부터 바뀐건지
주혜는 다시 이벤제외더군요 전화받는 여사장님의 단호박 이벤제외에 더이상 물어보진 못했습니다...ㅋ
헷갈리지않게 출근부에 다시 명시해주셨으면 합니다.
뭐 요즘같은 핸플시대에 이벤제외라도 볼만한 가치가 있는 처자긴 하지만요
다만 주말에도 가끔은 나와줬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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