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평촌 엔츠
아가씨 예명 : 혜선
2014년 여름이었나 엔츠의 수지가 사라진후
스누피의 혜선과 진이를 번갈아 보다가
다른데 재미를 붙여 평촌 방문할 일이 없어졌죠.
그 사이에 스누피의 언니들이 엔츠로 이동했네요
혜선이는 6개월에 한번씩 가끔? 보는 언니였는데
2년만에 보니 역시 기억을 못 하네요.
숏컷으로 변해서 예전의 이미지는 사라졌고
기억을 못하니 입장하자마자 탈의 후 바로 서비스 받아봅니다.
연륜이 느껴지는 키스와 가슴립에 금방 고개를 내세우고
침을 많이 써달라고 요청을 한 후 맛깔나는 bj를 받아봅니다.
저는 하비욧을 패쓰하고 혜선이는 부비를 거부하니
끝날때까지 무한 bj를 받았습니다.
잔이는 프로필은 있는데 출근을 안 하는것 같아 물어보니
어디 회사에 취직한것 같다고 혜선이가 알려주네요.
입싸는 컨셉에 없지만 부비&하비욧을 안 하는 조건으로 응해줬습니다.
한참동안의 청룡으로 곧휴끝이 찌릿찌릿~ 해지고 콜 울리기 전까지 껴안고 주물럭대다가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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