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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신세계
아가씨 예명 : 은하
출근부 살펴보다가 프로필에 스펙도 상당하고 실장님의 언니설명에 혹해서
바로 예약했습니다.
후기는 다른 한분이 쓰셨던데 살짝 무미건조한 느낌이 들어서 왜일까?하는 궁금증도
생겼구요.
만나보니 이유를 알수 있겠더군요
일단 와꾸는 핸플업종에서는 상급에 속하는거 같습니다.
액면가는 20대후반정도로 보이고요.
다만 웃음기가 없는 상당히 시크한 와꾸로 친근감이 없는 무표정에 가까운 언니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밝고 긍정적인 언니가 좋습니다만 이건 뭐 호불호이니까요.
d라고 씌여있는 가슴은 의느님의 도움을 받으셨고 역립에서는 거의 무반응입니다.
물론 제 스킬이 부족해서일수도 있지만 이정도 역립시 무반응은 거의 한 몇년만인거
같습니다.
왁싱한 아랫쪽이 따끔 따끔했는데 저보고는 수염이 따끔거린다고 하더군요.솔직히
그정도는 아니었는데.. 언니가 예민한 편인가보다 했습니다.
그후 언니가 서비스 해주는거 그냥 편히 받기로 했습니다.애인모드는 포기하고
해주는거나 받자 하고 마음 포기하니 편하고 빠르더군요.
입싸된다고 쓰여있었는데 그냥 묻지도 않았습니다.
얼른 가야지 싶어서 집중해서 발사하고는 얼른 씻고는 뒤돌아보지도 않고
나왔습니다.들어가서 나오는시간까지 30분이 체 안걸린거 같습니다.
보니까 부비부비 뒷하비는 불가네요.참고들 하시길
나오면서 지명이 그리워졌습니다.역시 바람피면 안되나 봅니다 껄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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