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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은조) 간만에 마인드 좋은분 만났네요..^^ 라인도 굿

    제휴 업소명
    동탄 A1
    업종 & 업소명 : 핸플 & 동탄 BooM

    아가씨 예명 : 은조


    얼마전에 모 업소에서 내상으로 두어달 가고 싶은 마음이 안들더군요...
    후기도 참 오래간만이긴 합니다만...^^;;

    간만에 마인드 괜찮은 처자 만나서 후기 달려봅니다!



    참고로 저는 적당한 와꾸족입니다! 

    와꾸는 좀 보는 편이구요~ 아무리 몸매가 좋아도 와꾸가 별로면 별로라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만...

    눈이 높은가요...   ㅜㅜ

    근데 중요한건 와꾸가 괘찮으면 마인드가 생각보다 별로라는거... 

    찾아보면 있기야 하겠지만 요즘 핸플이 예전만치 없어서 희소성 있다는건 잘 아시시라 생각되네요 ㅜㅜ...



    일단 은조씨입니다. 

    6월 23일경에 오후시간에 뵜던거 같군요!



    첫인상은 일단... 살짝 이쁘장하긴 한데... 뭔가 제 스탈일은 아니었습니다 ㅜㅜ

    그래도 이쁘장한건 확실하니... 내상은 아니구나 싶어서~

    들어가자마자 와꾸 확인하고 발냄세라도 날까싶어 바로 씻고 접견합니다!! ㅋㅋ

    초반에 이런저런 간단한 이야기 나눕니다. 

    오... 마인드 좋은게 보입니다. 이런저런 대화를 이끌어 내려는게 마음에 들기 시작하네요...

    그러면서 슬쩍 옷을 벗으면서 말을 하는데...



    헉... 순간 무슨말을 하는지 들리지가 않습니다.

    허리라인과 가슴라인이... 예쁘군요... *__ 

    그냥 예쁩니다... 아주아주 예쁩니다... 

    슴가는 의젖이긴 하지만... 그래도 예쁘군요....

    순간 저에게 뭐라고 물어봤는데... 들리지 않더군요...

    "아.. 미안해요... 라인이 너무 좋아서 못들었어요..." ㅜㅜ



    우와... 자리에 앉아서 정면을 보고 앉아서 아래를 보고... 얼굴을 보고.. 스캔

    위 아래... 위위.. 아래.....  ㅡ.ㅡ;

    뭔가 간만에 급 흥분된 느낌...  정말 오래간만에 괜찮은 야동을 찾아서 아주 흡족해 하며...

    즐딸하던 그 기분이네요~ ㅋㅋ 아마 야동이 아니니... 실제로 눈앞에 있으니... 기쁨 두배겠죠? ㅋㅋㅋㅋㅋ

    일단 허리라인은 정말 예술입니다... 



    저는 핸플을 다니면서 예전에야 이런 저런 서비스며 이것저것 좋아했지만...

    지금은 뭔가... 식상하고 만족도 부분에서 그리 크지 않다고 생각되서...



    핸플은 묘미는 저는... 

    예쁘장한 처자의 몸을 탐하고 뭔가 내면에 내포해 있던 남성의 욕구를 풀어 준다는대 의의를 둡니다만...

    ( .... 벼... 변태성은 아닙니다... 쓰고 보니.............)



    앉아서 오리조리.. 가슴을 제가 만지고 싶은 느낌대로 만지고... 허리라인을 쓰담쓰담 해봅니다...

    와웅...... 감탄이.. 마구 올라오네요 .....ㅜ.ㅜ.... 우와우...

    그리고 그녀의 입술에 입술을 대는데... 적극적으로 해주는 키스....



    저는 키스라 하면... 좀 적극적으로 혀를 많이 움직여 주는 분이 좋습니다. 

    이것도 마음에 들기 시작하네요............

    혀를 제 입속으로 쓱 밀어 넣어 주는데.... 와......... 침맛이 이렇게 부드럽고 달콤한지 정말 오래간만에 

    느껴보는 달콤함이네요~

    정말 오래간만에 키스만 오래도록 한거 같네요....

    그녀의 혀를 마치 아이스크림처럼 쪽쪽 빨아먹으며... 한방울의 침이라도 남김 없이 꿀꺽꿀꺽 삼켰던거 같네요.....



    아참... bj도 훌륭합니다....

    느낌 아주 좋게 잘 공략해줍니다... 남자가 어딜 느끼는지 잘 알더군요....

    참고로 저는 남자치고 상당히 물이 많습니다. 

    여자 친구랑 할때도 콘을 잘 못낍니다... 물이 많아서 자꾸 빠지고 자꾸 들어가버려서...

    한번은 너무 깊이 들어가버려서 찾다가 고생한 적이 있어서.... 그때 당시 여친이 그 이후론... 

    콘을 안껴도 아무 소리 않했던 일화가................................. 

    오늘도 물이 상당히 흐르더이다..... 보통 언니들이라면 수건을 딱거나... 

    비제이 하면서 침으로 흘려 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죄송해요 제가 물이 좀 많지요?.... 물이 많이 나오면 닦아 내셔도 되요....."



    "헐... 벌써 다 먹어 버렸는데..."



    와우~ 판타스틱....... 마인트 최고입니다...ㅜ.ㅜ.... 감동의 물결이 요동치더군요.....

    얼마나 이쁘고 사랑스럽던지.........................................................



    그리고 자세 바꾸고...혀의 남아 있는 한방울의 침이라도 다 먹어버리겠다는 공격적인 자세로 

    키스 하면서.... 핸플로 마무리 했네요 ㅋㅋ 





    일단 후기가 참 많은 처자라 자새한 사항들을 검색해 보시면 잘 나올듯 싶구요 ㅋㅋㅋㅋ



    허리라인 이쁘고 마인드 좋은분 그리고 이쁘장한 와꾸 원하시는 분들 추천 입니다 ㅋㅋ

    슴가족은 의젖느낌이 강한 편이라 생각해 보시구요~~~

    예전 하루씨 기억이 잠깐 나긴 했지만....

    예전 하루씨만큼 애인모드 좋은 분은 아직 못 만나뵈었기에....

    그정도 까진 아니지만 그 향수가 좀 느껴지는 분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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