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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 (체리)(무료권) 체리씨를 만나고 왔습니다.

    업소명
    안암 크라운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핸플 안암 장카

    아가씨 예명 : 체리


    우선 이자리를 빌어 이벤트관리자님께 다시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무료권이 당첨되고 장카의 체리씨를 보게 되었습니다.


    한동안 다른분들은 출근을 안해서 실장님께 물어보니 다른 언니들은


    한달에 한번씩 불쑥 찾아오는 친구들이 한꺼번에 몰려와서


    못나오고 있다고 하시더군요. 조만간 하나씨. 시영씨. 화란씨가


    나오신다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서두가 길었군요. 암튼 체리씨를 만나러 장카에 도착하고


    티에 들어가 샤워를 하며 잠시 기다리니 체리씨가 들어옵니다.


    많은분들이 닮은분들을 말씀하셨는데 전 첫인상이 그 아나운서


    박지윤씨가 떠오르더군요.




    언니의 리딩으로 침대에 누워 있으니 가슴에서 팔로 팔에서


    손가락으로 이어지는 애무가 인상적입니다. 특히 손가락애무


    다시 가슴에서 배를 이어 주니어를 애무해줍니다.


    입이 작아서 그런지 살짝 살짝 이에 긁히는 느낌이 나는데


    아프다기보단 색다른 느낌이어서 저는 개인적으로 좋았습니다.




    BJ를 한참 하다가 언니가 역립을 할꺼냐 물어보기에 전


    부비가 더 좋다고 하니 언니가 위로 올라와서 열심히 부비를


    해주는데 여타 다른언니와 다르게 제 주니어가 열심히 호응을


    해줍니다. 이녀석 가라앉을 기세를 안보이네요 ㅎㅎ 기특해




    한동안 부비를 받다가 다른 분들 후기가 기억이 나서 입싸로


    마무리를 할까 하다가 오랜만에 주니어녀석이 힘을 내주어


    하비욧으로 자세를 바꿔봅니다. 슬림한 체형이지만 적당한


    살집이 있어 하비욧의 느낌이 너무 좋네요.. 더구나 이쁜 얼굴을


    바라보고 있으니 자동으로 키스를 하게 됩니다. 키스와 하비욧을


    한참하다가 모처럼 시원하게 발사를 했습니다.




    잠깐 옆에 앉아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아쉬움을 뒤로 한채


    자리를 떠났네요..




    슬림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저로서 연아씨와 체리씨 둘다 매력적인


    언니를 알게되어 선택지가 넓어진거 같습니다.


    다만, 예전 연아씨가 소개해준 슬비씨를 다음번엔 한번 보고싶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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