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암 장카
아가씨 예명 : 연아
7월 15일 어제 방문했습니다.
연아 씨는 처음보는데 처음 보자마자 예쁜 얼굴에 반해버렸네요.
얼굴, 몸매, 피부, 손, 발, 겨 어디하나 흠 잡을 데 없이 이뻐요.
나이도 프로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것 같습니다. 26살 전후로 보이네요.
작은 얼굴, 부드러운 피부, 가슴은 작지만 탄력있고 군살하나 없는 몸매도 매력적이지만,
이 언니의 가장 큰매력은 눈빛이 아닐까 합니다.
동그란 눈매가 언뜻 보면 귀여울 수 있는데 그 눈을 뇌쇄적으로 뜨면서 보는 눈빛이 넘 좋았어요.
마인드도 좋습니다.
키스에 굉장히 적극적이라 키스 좋아하시는 분이면 적극 추천하는 매니저입니다.
누운 제 위에 올라와 키스부터 시작하는데 꽤 오랜 시간 딥키스를 나눴습니다.
그리고 다른 서비스 중간에도 키스를 잘 받아줍니다.
특징적인 서비스라면 bj 스킬이 좋네요.
키스 후 간단한 꼭지 애무 후에 bj를 받았는데요,
아주 강하게만 하는 게 아니고 사탕, 기둥 뿌리, 귀두까지 혀로 아이스크림을 핥아먹듯 살살 애무하다가
또 존슨을 입에 담굴 때는 강하게 목까시가 들어오기도 하고
밀땅하는 bj 스킬이 정말 맘에 들었어요.
최애 포인트가 사탕 애무인 저로서는 더할 나위 없었네요.
한참 서비스를 해 주다가 갑자기 저를 쳐다봅니다.
처음 봤을 때 그 눈빛으로요 ㅋㅋ
귀여운 듯, 뇌새적인 듯, 표독스러운 듯한 눈빛의 의미를 깨닫고 제가 역립을 해 봅니다.
역시나 후기대로 반응이 좋네요.
제 입이 지나가는 곳 어디에서든 허리가 들썩으로 손으로 입을 막습니다.
역립 중간에 키스를 시도하면 눈이 반쯤 풀린 상태에서도 키스를 잘 받아줍니다.
그렇게 역립을 하면서 앞부비를 하고, 이어서 여상부비로 전환했습니다.
순수 여상부비를 하다가 조금 위치를 바꿔서 존슨 끝을 손으로 잡고 손과 꽃잎을 같이 움직여 여상을 하는데
손 느낌에 약한 저는 생각보다 금방 해버렸네요.
앞하비욧에서 키스하면서 마무리 하는 걸 좋아하는 데 그게 안 되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이쁘고 마인드 좋은 언니랑 즐거운 시간 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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