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핸플/립카페/페티쉬(연아)(무료권) 핸플계 문을 두드리게 만든 연아

    제휴 업소명
    안암 크라운
    업종 & 업소명 : 핸플, 안암 장카

    아가씨 예명 : 연아


    우선 쓰다보니 경어체로 못하고 평어체로 후기를 남깁니다
     
    스마트폰으로 하고 생각나는데로 일기쓰듯 쓰다보니 이렇게 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ㅜㅜ
     



    장카 무료권 6월달 이벤트로 당첨되어 전화걸어 인증하고 예약했지만 예약이 전쟁이였다 

    10시되자마자 연락해도 통화중 걸리고 성공해도 한두타임 일 정도이다 

    내가 원하는 시간 맞추기는 더욱더 힘들었다
    오기생겨 오늘 다시 도전하여 성공! 장카의 문을 두드렸다 

    입장하니 그동안 통화한 여실장은 없고 남실장이 반갑게 음료캔을 주며 맞이해주었다

    룸에 들어가니 상당히 깨끗하였다 또한 샤워실도 같이 있어 편하게 상쾌하게 씼을수 있었다 

    상당히 위생에 신경쓴 시설이 맘에든다

     

    이름은 연아 

    똑똑 두드리며 음료캔을 들고 수줍게 인사하며 인사를한다

     
    단발머리에 쌍꺼풀진 눈에 수줍게 웃는 모습이 이뻐보인다 외모는 슬림하고 와꾸는 중 정도 되어보인다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웬지 매력있는 그녀 연아다 처음본다는 애기에 오늘 여기를 첨왔어 예약힘들었어

    흑흑하며 잠깐 이야기를 나누었다 연아는 가운을 벗겨주고 자신도 자연스럽게 옷을 벗는다 

    누으라고 하여 얌전히 누워 그녀의 눈을 마주쳤다
     
    다시 수줍게 웃는 얼굴이 이뻐 눈이 참 이쁘네 웃는 모습도 하니 웃음이 또 터진다 귀여웠다 

    처음 키스를 나누며 교감을 나누고 가슴애무를 입술로 해주었다 부드럽고 정성스런 애무였다 

    이후 더 아래로 내려와 소중이와 주변을 입으로 오럴 해주는데 간질거리며 삼키고 부드럽게 자극을 오래동안 해주었다 

    이후 위에서 하비욧를 해주는데 마치 하는 느낌을 보는 시각과 함께 서로 자극을 느끼며 즐기게 되었다 

    자극을 못참아 지금 사정하겠다하니 이것만 하고 가시냐고 묻는다 

    그래서 오랜만에 핸플왔고 여기 시스템과 수위를 모른다하니 친절하게 가르쳐주었다 친절하고 이쁜 연아다 

    역립을시도하였다 

    압술에 담기 좋은 꼭지를 삼키며 가슴을 애무하자 얼마 안있어 그녀의 느낌을 감지하게 되었다 

    이후 그녀의 아래를 입술로 머금고 혀로 클리를 자극하자 소리없이 그녀는 활어가 되었다 

    나 또한 흥분을 못참고 그녀의 배에 사정해도 되냐 묻고 괜찮다는 허락에 나의 모든것을 연아의 배에 분출하였다 

    사정을 했지만 정리후 같이 누워 눈을 마주치며 이야기를 나누어 주었다 

    대화도 잘통하고 느낌좋고 마인드 좋은 매니저 였다 

    재접견 하고싶은 매니저다 

    이후 먼저 씼겠다하여 가겠구나 했는데 룸안에 있는 곳 샤워실서 하는거였다 

    농담으로 샤워 실루엣 감상해야겠다 하니 다시 웃는다 

    이후 샤워장에 그녀가 나와 나도 씼고 같이 기분좋게 룸을 나왔다

    장카 예약전쟁 이유를 알게되었다 

    나 또한 한동안 페티시클럽만 다녔는데 핸플계에도 유흥의 문을 두드릴듯하다 


    연아야 담에 또 보자~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