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수유 부카티 핸플
아가씨 예명 : 방울 163 26
수유 부가티에 다녀왔습니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어서 지나다니는 사람이 없네요
노란 단발의 아가씨가 반갑게 맞이해주네요. 대화도 유쾌하게 잘 이끌고 좋네요
서비스 타임이 상당히 기네요. 성감대를 미리 말해주니 그 곳을 중점적으로 해주고
이업소 아가씨들이 대체적으로 서비스 타임을 길게 가져가는 것으로 보입니다.
가슴부터 시작해서 차분히 bj로 이어집니다. bj만 거의 10분은 받은 것 같습니다.
bj를 하면서 목까시와 부랄까시까지 이어서 해주네요. 이어지는 부비 역시 느낌이 상당히 좋습니다.
허벅지에 살이 있어서 하비욧의 느낌도 상당하네요. 뒷 하비욧에서 힘을 주었다 풀었다하는
많은 아가씨들이 사용하지만 타이밍 맞추기 정말 어려운데 나름 잘 맞춰주어서 시원하게 발싸했네요.
발사하고 나서도 대화도 유쾌하게 이어가고 서비스까지 좋으니 좀 멀지만 찾아간 보람이 있습니다.
주말에는 정말 다닐 곳이 없고, 새로운 아가씨로 즐달하기 힘든데 운이 좋은 날이었습니다.
종종 볼 것 같네요 ^^
글을 읽는 모든 분들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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