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 안암 장카
아가씨 예명 : 하나
연아볼까 하나 볼까 하다가 이쁘다는 말이 급 생각나 하나로
결정하고 예약합니다.
샤워하고 티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노크 소리와 함께
들어 오는 얼굴 ...
보자마자 이쁘다 라는 생각이 바로 들었습니다.
핸플에서 이렇게 예쁜 얼굴을 본게 조이=나나(포이즌 오즈 꽃길)정도 였네요
검사와 결혼한 모델 출신 연기자 한지헤가 보이는 얼굴이였습니다.
나이도 어린 아까씨 필이 납니다.
23이라는 프로필 나이와 별 차이가 안보입니다
키는 170가까이 커 보이고 꿀벅지에 좋은 몸매...
가벼운 인사와 겸 대화를 하고 먼저 누우니 하나도 벗고
바로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서비스는 이쁘다기에 별로 기대 안했으나
못한다거나 부족하다는 생각은 안들었네요
가슴 주변과 가슴, 배, 두알을 거쳐 똘이를 애무하는 순서로
진행합니다.
이렇게 예쁜 여자가 내 분신을 빠는 걸 쳐다 보는 것만으로
심리적 만족감이 참 크네요
한참을 빨다 멈추고 웃으며 내 얼굴을 쳐다 보기에 자세를 바궈
하나를 눕힙니다.
역립을 해야죠
삽입은 못해도 역립을 해야 만족하는 지라 ....
먼저 손으로 다리와 몸통, 가슴을 1-2분 정도 스치듯 쓰다 듬었는데
살짝 반응이 오네요
이어 팔을 애무하고 가슴 주변과 가슴의 순서로 애무를 해봅니다.
팔에서도 가슴에서도 약하지만 반응이 나옵니다.
처음에는 일부러 내는 소리 같았지만 시간이 지나자
다른 부위의 떨림과 움직임으로 가식이 아님을 알수 있었네요
대망의 꽃밭에 다다라서 하나 몰래 냄새를 확인해 봅니다.
다행히 냄새 없습니다.
두툼하면서 날개도 없이 꽃잎이 예쁘고 냄새 없어
마음껏 애무해 볼수 있다는 생각에 흐뭇해 집니다.
클리를 가볍게 혀로 스치자 가벼운 탄성이 마중 나오는군요
클리 주위를 혀로 입술로 부드럽게 희롱해 보는데
갈수록 반응이 나와 애무 하는 보람이 있습니다.
활어 까진 아니지만 충분히 잘 느끼고 보람을 느끼게 하는 반응을
보여 줍니다.
역립족에게 좋은 것이 빠르게 느끼고 못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계속 적당히 느껴 주기에 오래 할수 있습니다
한 10여분 가까이 한 것 같았는데 하나 생각해서 멈추고
내가 좋아하는 부비 자세로 마무리 합니다.
다음에는 하나를 꼭 싸게 해 봐야 겠습니다.
* 결론 : 예쁜 아가씨 보고 싶을 때는 하나를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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