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암 장카
아가씨 예명 : 체리
랜덤 이벤트에 당첨되서...마치 로또라도 된것처럼 좋네여ㅎㅎ
근데 요즘 날이 더워서 그런건가 장카에 언냐들이 뜸하네여ㅠㅠ
담주는 갠적으로 바빠서 달릴시간도 안될거 같고 해서
어제 체리 봤네용ㅎㅎㅎ두번째 접견인데 첫만남때 응딩이가 참
맘에 들었었다는... 씻고 기다리니 막탐이라 그런지 50분에 입장ㄷㄷ
들오자마자 셋팅하구 간단한 대화후 섭스 고고...
꼭지립부터 겨드랑이도 핥아주더니 제 손가락을 냠냠 하는~~~
앗 흥~ 이 미묘한 기분은~ .....손으루 체리의 혀를 느끼다가
꼬츄로 체리의 혀를 느껴보다 다시 손으루 느끼구 ㅎㅎ 바쁘네용
입이 작아서 긁히는듯한 비제이라ㅠㅠ 중단하구 여상부비 요청~~
엣지있게 허리를 튕기며 부벼주는 스킬을~~ 체리의 꼭지두 빨딱 스는군여
일어나서 한번 맛을보구 부비좀 하다 바로 뒷하비루 공격적인 응딩이 감촉을
느껴봅니당..으훗~~말랑탱탱한 이느낌 참 좋네여 파워풀 뒷하비루 팡팡팡
느껴주다 그대로 발사~~~흐우~~ 어제두 즐달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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